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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6 18:52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전자, 하반기 DDR5 점유율 회복 시작…연말 HBM3 런칭 기대”
“삼성전자, 하반기 DDR5 점유율 회복 시작…연말 HBM3 런칭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05.31 16: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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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출하 반등세 예상 상회, 3분기 출하 증가 지속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SK증권은 31일 삼성전자에 대해 하반기 DDR5 점유율 회복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한동희 SK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한다”라며 “Target 주가순자산비율(P/B)은 1.6X를 유지하고, 적용 주당순이익(BPS)을 2024년으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한동희 연구원은 “이는 2분기 예상을 상회하는 출하, 하반기 재고 하락 가속화 및 이에 따른 재고평가손실 축소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바탕으로 시장은 2023년 메모리 적자가 아닌, 2024년 턴어라운드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 연구원은 “2023년 영업이익을 5조원에서 6조원으로 28% 상향했고, 4분기 메모리 가격 반등, 2024년 1분기 메모리 흑자전환을 예상한다”며 “2024년 영업이익은 33조원을 전망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출하가 예상을 상회할수록, 재고 하락 및 평가손 축소로 이익 업사이드가 생길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2분기 D램 B/G(빗그로스, 메모리 반도체의 생산량 증가율) +19%, 평균판매가격(ASP) -12%로 가격은 기존 예상을 하회하겠으나 출하는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며 “PMIC 이슈에 따른 DDR5 판매 지연은 해결된 것으로 보이며, 1a D램 수율 역시 안정화에 접어든 것으로 판단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2분기 PC에서의 재고 축적, 2분기 말 중화권 모바일 신제품향 Contents 증가 효과가 점진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할 것이며, 3분기 모바일, 4분기 서버 수요 반등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반기부터 DDR5 의 점유율 회복, 감산 효과 본격화에 따른 재고 하락 가속화로 실적 개선이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메모리에 대한 높은 점유율과 수익성, 파운드리 및 Set 사업을 감안하면 실수요 회복기에 성장성은 더욱 차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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