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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3 13:03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핫 키워드] 윤석열 정부 첫 공직자 재산공개
[핫 키워드] 윤석열 정부 첫 공직자 재산공개
  • 김동수 기자
  • 승인 2022.08.26 11: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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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24일 제2차 거시금융상황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20대 대통령실>

[인사이트코리아=김동수 기자] 윤석열 정부의 첫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재산이 공개되자 누가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하고 있는지 관심이 집중된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윤 대통령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임명됐거나 퇴직한 장·차관급 고위공직자 184명의 재산등록 현황을 공개했다. 재산등록 현황에 따르면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총 292억449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 부위원장은 배우자 공동명의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 아파트 26억2000만원, 본인 명의의 서울 용산구 한강로오피스텔 5억1746만원, 서울 용산구 동자동 복합건물 전세임차권 5000만원 등 건물 재산으로 51억8746만원을 신고했다. 또 배우자 명의의 충남 서산시 임야 5793만원도 신고했다.

예금도 35억675만원에 달했다. 구체적으로 본인 명의의 예금 34억2350만원과 배우자 명의 471만원, 장녀 명의 7852만원 등을 신고했다.

가장 눈길을 끄는 부분은 210억원 규모의 주식이다. 김소영 부위원장은 본인 명의로 총 212억9719만원 상당의 주식을 신고해 보유 재산 대다수를 차지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재산 순위 2위에 올랐다. 이 장관이 신고한 재산은 총 160억4305만원으로 대다수가 예금(120억1216만원)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 본인 명의로 115억9094만원, 배우자 명의 3억9485만원, 장남과 장녀 명의로 각각 1774만원과 861만원 등이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제1차장은 총 120억6465만원을 신고해 이종호 장관에 이어 3위에 올랐다. 김 차장은 본인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파트 19억490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상가 15억2120만원, 서울 강남구 신사동 상가 12억6620만원 등을 보유해 총 80억1442만원의 건물 재산을 신고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이 신고한 재산은 총 76억3999만원이다. 이 가운데 김건희 여사의 재산은 71억1404만원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한덕수 국무총리는 85억9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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