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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3 13:03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기술-즐거움-기부’ 선순환 구축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기술-즐거움-기부’ 선순환 구축한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8.24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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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위원회 설치, 전담부서 신설…워킹그룹 중심 구체적 계획 수립해 추진
“블록체인 시장 리딩 기업 위상에 걸맞은 모범적인 ESG 경영 실천할 것”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위메이드>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블록체인 게임으로 세계 제패에 나선 위메이드가 사회적 책임에 다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장현국 대표를 필두로 체계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대표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ESG위원회를 설치했으며, 올해 1월 전담부서 ESG팀을 신설해 본격적인 ESG 경영 실천과 내재화를 위한 활동에 나섰다.

현재 ESG위원회 산하에는 환경경영, 인권·컴플라이언스, 사회공헌, 지배구조, 정보보호 등 5개의 워킹그룹이 구성돼 있다. 워킹그룹은 영역별 관련부서 협의체로 ESG팀과 협력해 주요 이슈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한 뒤 이에 따른 과제를 수행한다.

환경경영·포용성장·투명한 거버넌스 중심 ESG 경영 박차

위메이드는 ESG 경영을 본격화하기 위해 ▲책임 있는 환경경영 실천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적 성장 ▲투명한 거버넌스 3가지 핵심 목표를 중심으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해 환경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위메이드의 사업 활동에서 발생하는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온실가스 배출을 저감하거나 폐기물 감축, 수자원 절약 등 친환경·효율적 자원을 이용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향후 환경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 개선을 목표로 교육과 참여형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적 성장에도 힘쓰고 있다. 글로벌 미래 세대를 위해 유니세프와 협력해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을 지원하거나, 국내외 대학에 기부해 미래 인재 양성과 연구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책임 있는 마케팅과 개인정보보호 등으로 소비자 권리를 보호하는 노력도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투명한 거버넌스를 유지하기 위해 믿을 수 있는 정보 공개, 주주 가치 증진, 효율적인 이사회 구성과 운영, 컴플라이언스 체제를 강화하고 있다.

“사회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

위메이드는 다양한 영역과 기술을 활용한 협력을 통해 시너지를 창출할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해양생물 보호, 한글날 기념 및 장애인 지원, 한국전쟁 참전용사 후원 등을 위해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제작, 이용자 참여로 조성된 수익금과 기부금을 관련 단체에 기부해 기술, 즐거움, 기부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지난 19일 스위스 제네바 유니세프본부에서 까를라 하다드 마르디니(왼쪽부터) 유니세프본부 민간모금 국장,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이 100년 장기 후원 프로젝트 ‘100년의 약속’ 글로벌 3자 협약을 체결했다.<위메이드>

지난 22일에는 유니세프(UNICEF)본부,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100년 장기 후원 프로젝트 ‘100년의 약속’ 글로벌 3자 협약을 체결해 유니세프에 1년에 100만 달러, 100년 동안 약 1억 달러 상당의 자체 개발한 가상자산 위믹스(WEMIX)를 기부하고,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사업과 권리증진을 위해 힘쓸 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장현국 대표는 “위메이드는 블록체인 시장 리딩 기업의 위상에 걸맞은 모범적인 ESG 경영을 실천하겠다”며 “사회의 기대에 부응하는 기업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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