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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8 18:12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앞세워 반전 노린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 앞세워 반전 노린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7.18 18: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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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주가 지난해 11월 최고점 대비 75%가량 하락
장 대표 역할·행보 주목…4월부터 급여 위믹스 토큰 매입
“단기 성과보다 시장 선도 위해 지속적으로 게임 온보딩”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위메이드>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위메이드>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게임 하며 돈 버는’ 패러다임의 선두 주자 위메이드가 블록체인 플랫폼 ‘위믹스(WEMIX)’를 주력사업으로 육성시켜 위기 탈출에 나선다.

위메이드 주가는 지난해 11월 24만5700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이후 하락세를 보여 왔다. 22일 주가는 6만800원으로 최고점 대비 75%가량 떨어진 수치다. 자체 발행한 코인 위믹스 상황도 좋지 않다. 위믹스는 지난 14일 종가 3093원을 기록했다. 최고점이었던 3만2506원과 비교하면 90% 가까이 하락한 셈이다.

“위믹스 성장과 혁신에 대한 믿음”

이에 장현국 대표의 역할과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장 대표는 지난 4월부터 본인의 급여 전부를 위믹스 토큰을 매수하는 데 사용해 현재 총 5만1258위믹스를 보유하고 있다. 그가 위믹스 매입에 나선 배경은 위믹스 생태계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기여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지난 5월 위메이드 창립자인 박관호 의장도 300억원에 달하는 가상자산 위믹스를 6개월 동안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위메이드는 공지를 통해 “박관호 의장이 매입한 위믹스 토큰은 매입이 완료된 후부터 1년 동안 락업될 예정”이라며 “박관호 의장과 최고경영자의 토큰 매입 결단은 위믹스 생태계의 성장과 혁신에 대한 믿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전했다.

위메이드는 단기적인 성과나 유동적인 시장 상황에 휘둘리기보다 장기적으로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다수의 게임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게임 온보딩을 지속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엠앤엠소프트 ‘오퍼레이션 블러드’, 밸로프 ‘이카루스M’ 등 여러 게임을 위믹스 플랫폼에 온보딩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게임에서 번 자산을 게임에 재투자하는 ‘플레이 앤 언(P&E·Play&Earn)’이 가능한 오픈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WEMIX PLAY)’를 글로벌 시장에 론칭했다.

이후 위믹스 플레이 플랫폼에 처음으로 위메이드플레이의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플레이링스의 소셜 카지노 게임 ‘그랑프리 슬롯’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새로운 위믹스 메인넷 ‘위믹스3.0’과 100% 완전 담보 스테이블코인 ‘위믹스달러(USDW)’를 중심으로 한 메가 생태계 구축을 본격화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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