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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5 14:59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일반분양 2000세대 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 본궤도 올랐다
일반분양 2000세대 잠실5단지 재건축 사업 본궤도 올랐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6.23 19: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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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5년 된 노후 단지…정비계획 결정돼 사업 급물살
용도지역 상향 최고 50층 가능…3930→6815가구로 확대
잠실5단지 정비계획 예정 조감도.<잠실5단지 조합>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잠실5단지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이 최종 확정돼 사업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23일 잠실아파트지구 개발기본계획 및 잠실5단지 정비계획을 결정‧고시해 서울시보에 게재하면서 재건축 정상화를 알렸다. 이번 계획은 앞서 지난 2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주민 공람공고 등을 거쳐 확정됐다.

올해로 45년 된 노후 단지로 2014년 재건축 사업을 시작했다. 2017년 이후 도시계획위원회에도 오르지 못하는 등 사업이 난항을 겪다 올해 정비계획이 결정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세대수가 많은 단지인 만큼 정치권에서도 환영 의사를 밝히며 지원을 약속했다.

잠실5단지는 용도지역 상향(제3종일반주거→준주거)을 통해 최고 50층 건립이 가능해졌다. 현재 3930가구에서 6815가구(공공주택 611가구)의 매머드급 단지로 바뀔 전망이다. 공공주택을 제외하고도 일반분양이 2000여세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5000여세대의 일반분양을 예정한 둔촌주공 재건축이 멈춰 선 가운데 서울 중심지에 다수의 주택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기대가 큰 만큼 논란도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 서울시 강동송파교육청이 국유지인 서울신천초등학교 부지 교환 및 이전 부지 내 영구시설물 축조 불가 방침을 밝혀 재건축 기간이 길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초등학교가 ‘알박기’ 형태로 남아있어 사업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초등학교 부지 등은 당연히 필요하다. 용적률이 늘어난 만큼 잠실5단지는 더 필요할 것”이라며 “사립이냐 국공립이냐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주민들이 왈가왈부할 대상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외에 국제설계공모와 상가·주상복합 건립 등으로 인한 지분 축소 문제로 내홍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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