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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6-24 19:2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신작 무기 장착한 게임사들, 회사 명운 걸고 한판 붙는다
신작 무기 장착한 게임사들, 회사 명운 걸고 한판 붙는다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2.06.20 17: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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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위메이드·넥슨, 이달 중 신작 게임 정식 출시
 위메이드가 오는 23일 ‘미르M’ 출시를 앞두고 있다.<위메이드>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국내 대표 게임사들이 올해 하반기 대거 신작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들 신작이 게임사들의 성장에 얼마나 기여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게임사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카카오게임즈는 20일 미소녀 육성 및 경주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를 국내 정식 출시했다. 일본에서 먼저 선보인 우마무스메는 시장에서 매출 상위권을 꾸준히 지키고 있는 게임이다. 지난해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오딘에 이어 우마무스메가 국내에서도 흥행에 성공할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메이드는 MMORPG ‘미르M: 뱅가드 앤 배가본드’ 출시를 3일 앞두고 있다. 이에 TV 광고는 물론 도심 대형 전광판, 버스 및 지하철 광고 등을 진행하며 출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위메이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미르M의 태동을 전했던 ‘전설을 맞이할 준비’부터 미르M의 핵심 시스템을 소개하는 ‘미르의 장인을 만나다’ 영상 등에 공을 들이고 있다.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광화문 등 서울 시내 주요 지역에 옥외광고로 홍보하고 있으며, 배우 오정세와 조수민이 출연한 TV광고도 공개했다.

넷마블이 신작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7월 28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넷마블>

국내 대형 게임사도 신작 출시 총력전

넥슨은 대표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 IP를 활용한 대전 격투 게임 ‘던파 듀얼’을 선보인다. 던파 듀얼은 오는 28일 출시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자회사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히트2’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넥슨은 올해 하반기 중 모바일·PC 멀티 플랫폼으로 히트2를 국내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지난 15일 선보인 ‘머지 쿵야 아일랜드’에 이어 7월 28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을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머지 쿵야 아일랜드는 넷마블 자체 IP ‘쿵야’를 활용한 머지 장르의 캐주얼 게임으로 출시 5시간 만에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레볼루션 타이틀이 붙은 넷마블의 네 번째 작품이다. 권영식 넷마블 대표는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은 세븐나이츠1, 2를 서비스하며 축적한 개발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전작의 강점은 계승해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채워 넣어 한 단계 진화한 세븐나이츠 IP의 완성형”이라고 밝혔다.

엔씨소프트도 다양한 신작을 내놓을 전망이다. 하반기 중 출시할 ‘프로젝트M’은 콘솔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인터랙티브 무비 신작이다. 인터랙티브 무비는 이용자의 조작과 선택에 의해 게임의 스토리 전개와 결말 등이 바뀌는 장르다. 엔씨소프트는 프로젝트 M 외에도 연말 출시를 목표로 PC·콘솔 타이틀인 ‘TL’을 준비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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