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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8-08 15:41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현대건설 디에이치, 새로운 지하공간 디자인 선보인다
현대건설 디에이치, 새로운 지하공간 디자인 선보인다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6.08 10: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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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 디자인 콘셉트 제시
디에이치 지하공간 커뮤니티 출입구.<현대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현대건설의 하이엔드 주거브랜드 ‘디에이치(THE H)’가 지하공간 고급화를 위한 디자인을 선보인다.

현대건설은 대한민국 프리미엄 주거의 기준에 맞는 디에이치만의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며, 디자인 콘셉트로 ‘TIMELESS(시간이 지나도 바래지 않는)’를 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현대건설과 건축사사무소 ‘서아키텍스’가 협업해 선보인 디에이치 지하공간의 디자인 테마는 ▲최소한의 기능을 제외한 요소를 덜어내는 ‘EXTRACT(덜어내다)’ ▲지하주차공간을 이루는 구조체를 드러내는 ‘EXPOSE(드러내다)’ ▲표현의 간결함을 원칙으로 하는 ‘SIMPLIFY(간결함)’로 구성됐다.

현대건설에 따르면 이들 디자인 테마는 아파트 내부에서 상대적으로 관심이 부족한 ‘지하공간’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 디에이치만의 아이덴티티를 확립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아파트 차량 진출입 공간부터 램프, 차량통로, 주차구획에 이르기까지 입주민의 시선이 닿는 포인트를 세심하게 고려했다. 동 출입구 및 커뮤니티 출입구까지 지하공간 전 구간에 걸쳐 디에이치만의 컬러, 사인 등 특별한 디자인 가이드라인을 수립했다.

현대건설은 이번 개발을 통해 디에이치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 주거 디자인 트렌드를 선도하고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부터 적용 예정이며, 점차 업그레이드 된 적용 방안을 통해 디에이치 디자인 전반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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