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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5-27 13:0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SK텔레콤 1분기 영업이익 4324억원...전년 比 15.5% ↑ ‘호실적’
SK텔레콤 1분기 영업이익 4324억원...전년 比 15.5% ↑ ‘호실적’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2.05.10 13: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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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4조2772억원·순이익 2203억원…“5G·IPTV 가입자 증가 영향”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 전경.<SK텔레콤>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SKT타워 전경.<SK텔레콤>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SK텔레콤은 올해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으로 매출 4조2772억원, 영업이익 4324억원, 순이익 2203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발표했다. 

이동통신(MNO), 인터넷TV(IPTV) 등 주요 사업 영역에서 성장을 이어가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4%, 15.5% 증가했다. 순이익은 작년 11월 시행한 인적분할로 SK하이닉스 지분법 이익 등이 제외돼 61.5% 감소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별도 기준으로도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모두 증가했다.

SK텔레콤은 매출 3조774억원, 영업이익 3569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3.2%, 16.2% 늘었다. 5G 가입자가 100만명 이상 증가하며 이동통신사업에서의 리더십을 공고히 했다.

SK브로드밴드는 매출 1조260억원, 영업이익 761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6.1%, 0.9% 늘었다. SK브로드밴드는 지난해 2분기부터 4분기 연속 IPTV 가입자 순증 1위를 기록했다.

SK텔레콤
SK텔레콤의 2022년 1분기 주요 실적 요약.<SK텔레콤>

SK텔레콤은 올해 5대 사업군을 중심으로 성장을 가속화 할 방침이다.

구독서비스 ‘T우주’는 최근 이용자 100만명을 넘어섰다. SK텔레콤의 구독서비스 총 상품 판매액은 1분기에만 1300억원을 돌파했다. 높은 이용자 편의성과 소셜 기능을 강점으로 한 메타버스 서비스 ‘이프랜드’도 3월 기준 MAU(월간 실 사용자 수) 135만명을 기록했고, 해외 유수 통신사들과 글로벌 진출을 협의하고 있다.

미디어 사업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SK스토아는 올해 1분기 매출 895억원으로 국내 T커머스 매출 1위 사업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한 엔터프라이즈 사업의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17.4% 증가하는 등 큰 폭으로 성장했다. 지난해 7월 오픈한 가산·식사 데이터센터는 꾸준한 수요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기대되고 있으며, 차기 데이터센터도 준비 중이다. 또 클라우드 이용량 증가에 따라 클라우드 서비스 매출도 지속 증가하는 추세다.

SK텔레콤은 5G 인프라 고도화에 힘쓰고 있다.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올해 1분기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2794억원의 설비투자(CAPEX)를 집행했다. 4년 연속 3조원대의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올해도 전년과 비슷한 규모의 설비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진원 SK텔레콤 CFO는 “올해 1분기에는 MNO와 미디어, 엔터프라이즈 등 주요 사업 영역이 고르게 성장했다”며 “5대 사업군을 중심으로 성장과 혁신을 창출하는 한해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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