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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10-04 11:5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오징어게임’으로 단번에 톱배우…美SAG 여우주연상 받은 정호연
‘오징어게임’으로 단번에 톱배우…美SAG 여우주연상 받은 정호연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2.03.03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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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톱모델 생활, 드라마 흥행에 배우로 더 유명해져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에 영향력 미친 여성에도 선정
배우 정호연이 지난달 27일(현지 시각) 열린 제28회 미국배우조합상(SAG) 시상식에서 ‘오징어 게임’으로 여우주연상을 받고 눈물을 흘리며 기뻐하고 있다.<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한편의 드라마로 인생이 바뀌었다. 바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주연 정호연 이야기다.

지난달 27일(이하 현지 시각) 한국 드라마 ‘오징어 게임’이 미국배우조합(SAG)상 3관왕에 올랐다. 정호연은 여우주연상과 훌륭한 액션에 주는 스턴트 앙상블상을 팀과 함께 받았다. 남자 주인공인 배우 이정재 역시 SAG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이정재는 30여년 동안 꾸준히 배우 생활을 해왔지만, 정호연은 첫 출연작인 ‘오징어 게임’ 한편으로 톱배우 반열에 올랐다. 정호연은 2010년부터 활동한 모델 출신이다. 톱모델로서 루이비통, 샤넬 등 세계적인 글로벌 브랜드와 협업해 왔지만 배우로 도전한 첫 작품이 더 유명해지면서 톱배우가 더 익숙해졌다.

정호연은 ‘오징어 게임’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살아남은 탈북자 새벽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다. SAG 수상소감 일부를 영어로 선보이고, 무례한 외신 기자에 속 시원한 답변을 내놓는 등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탄 덕에 정호연은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도 인정받았다. 2일 미국 연예전문 매체 버라이어티가 발표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영향력을 미친 여성’으로 ‘오징어 게임’ 배우 김주령, 영화 ‘미나리’ 배우 윤여정, 제작사 사이렌 픽처스 김지연 대표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정호연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2300만명에 이를 정도라고 언급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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