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H
    31℃
    미세먼지 보통
  • 경기
    B
    32℃
    미세먼지 보통
  • 인천
    B
    31℃
    미세먼지 보통
  • 광주
    Y
    3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Y
    30℃
    미세먼지 보통
  • 대구
    R
    30℃
    미세먼지 좋음
  • 울산
    Y
    28℃
    미세먼지 좋음
  • 부산
    R
    27℃
    미세먼지 좋음
  • 강원
    R
    31℃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30℃
    미세먼지 보통
  • 충남
    Y
    30℃
    미세먼지 보통
  • 전북
    R
    29℃
    미세먼지 보통
  • 전남
    R
    29℃
    미세먼지 좋음
  • 경북
    R
    29℃
    미세먼지 좋음
  • 경남
    R
    29℃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29℃
    미세먼지 좋음
  • 세종
    H
    33℃
    미세먼지 보통
최종편집2022-07-05 17:21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도시어부3’, 방송 사상 최대어 돌돔 51㎝ 낚고 통영서 마무리 파티
‘도시어부3’, 방송 사상 최대어 돌돔 51㎝ 낚고 통영서 마무리 파티
  • 장진혁 기자
  • 승인 2021.10.01 13: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시어부3 방송화면 캡처
‘도시어부3’ 방송화면 캡처.<채널A>

[인사이트코리아=장진혁 기자] 방송 사상 돌돔 최대어 기록을 경신한 도시어부 팀이 경상남도 통영의 한려수도가 내다보이는 바닷가에서 돌돔 요리와 수제 맥주가 어우러진 파티를 가졌다.

지난 23일과 30일에 걸쳐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 시즌3’에서 박군이 돌돔 51㎝를 낚으며 이전 기록을 다시 썼다. 박진철 프로와 트로트 가수 박군, 2PM 우영, KCM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이덕화와 이경규 등 기존 출연진들과 어우러져 경남 통영 앞바다에서 치열한 돌돔 낚시 대결을 펼쳤다.

트리플 황금 배지가 걸린 이번 대결에서 트로트 가수 박군은 이례적으로 돌돔 51㎝를 낚아 올려 최후의 승자가 됐다. 이틀에 걸쳐 진행된 돌돔 낚시에서 이경규와 이태곤도 4짜를 넘나드는 돌돔을 낚았지만 박군의 크기를 따라잡지 못했다.

‘도시어부3’ 방송화면 캡처.<채널A>

이번 낚시의 하이라이트는 돌돔으로 만든 각종 요리와 수제 맥주가 어우러진 뒤풀이였다. 뒤풀이는 경남 통영 한려수도의 낙조가 아름다운 수제 맥주 공장 겸 펍레스토랑인 ‘라인 도이치’에서 펼쳐졌다. 이곳은 통영 시민과 관광객들이 수제 맥주와 어우러진 해물 요리를 맛보기 위해 자주 들르는 명소로 알려졌다.

‘도시어부3’ 멤버들은 낚은 돌돔으로 각자 요리를 만들었다. 이덕화와 이태곤이 5짜돌돔으로 회를, 박진철 프로가 매운탕을, 이경규와 이수근은 돌돔찜을 요리했다. 김준현은 미니 돈가스를, 박군과 우영은 돌돔껍질 튀김을 선보였다. 이태곤은 고추냉이를 꺼내며 “돌돔회에는 이게 빠지면 안 된다"라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도시어부3’에 뒤풀이 장소를 제공한 라인도이치 측은 시그니처 메뉴인 수제 맥주 바이젠을 출연진에게 제공했다. 김준현은 수제 맥주를 숨도 쉬지 않고 단번에 비웠고, 이태곤 역시 수제 맥주의 맛이 기가 막히다면서 크게 놀랐다. 저녁식사 MC를 맡은 이수근은 “이틀간의 돌돔 투어가 마무리 됐다”면서 멤버들에게 수제 맥주로 건배를 제의하면서 “다음 출조를 위하여”를 외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