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조기 임신진단키트 ‘센스데이 얼리체크’ 선봬
유한양행, 조기 임신진단키트 ‘센스데이 얼리체크’ 선봬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0.11.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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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 임신진단키트 ‘센스데이 얼리체크‘.<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유한양행은 조기 임신진단키트인 ‘센스데이 얼리체크‘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센스데이 얼리체크는 계획된 스케쥴 전에 임신 확인이 필요하거나 인공수정 후 착상 확인, 난임으로 습관성 유산이 있는 소비자 등을 위해 개발됐다.

기존 임신진단키트 유한홈스틱도 ‘센스데이 체크’로 리뉴얼 되며 제품 패키지가 변경된다. 일반 임신진단 키트는 hCG호르몬 25mIU/mL부터 임신 측정됐으나 센스데이 얼리체크는 hCG호르몬 15mIU/mL부터 임신 측정이 가능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 임신예정일보다 빠른 검사가 가능(생리예정일 4~5일전 검사)하며 소변으로 1~3분 이내 결과 판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한양행은 사전피임약 ‘센스데이’를 시장에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여성을 위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향후 유한양행이 가진 강점과 새로운 광고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로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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