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피해 극복하고 거둔 올해 첫 벼 수확
태풍 피해 극복하고 거둔 올해 첫 벼 수확
  • 한민철 기자
  • 승인 2020.09.11 17: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북 구미 농민들 11일 해평면 괴곡리 논에서 벼 수확 작업
장세용(왼쪽에서 두번째) 경북 구미시장과 지역 농민들이 11일 구미시 해평면 괴곡리 논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했다. 구미시,뉴시스
장세용(왼쪽에서 두번째) 경북 구미시장과 지역 농민들이 11일 구미시 해평면 괴곡리 논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했다. <구미시,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경상북도 구미 지역 농민들이 11일 구미시 해평면 괴곡리 논에서 올해 첫 벼 수확을 거뒀다.

이달 들어 각 지역에서 첫 벼 수확이 진행되고 있다. 경북 농민들은 최근 연이은 태풍으로 인해 농작물 수확에 걱정이 많았지만, 지역민들과 지자체가 힘을 합쳐 태풍 피해를 극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다른 지역에서도 추석을 전후해 농작물을 제때 수확할 수 있도록 지역민들과 지자체가 힘을 함께 모으고 있다.

충청북도는 10일부터 20일까지 긴급 태풍 피해 복구 농촌 일손돕기를 추진하고 있고, 경상북도 영양군 역시 태풍 피해로 인한 농작물 복구 작업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