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화상 상담으로 베테랑 재무설계 제공
교보생명, 화상 상담으로 베테랑 재무설계 제공
  • 이일호 기자
  • 승인 2020.06.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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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이 언택트와 디지털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웰스매니저(WM) 화상상담 서비스를 지난 5월부터 시작했다.<교보생명>

[인사이트코리아=이일호 기자] 교보생명은 언택트와 디지털라이프 트렌드에 맞춰 웰스매니저(WM) 화상상담 서비스를 지난달부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디지털 서비스 혁신을 통해 온택트(Ontact·온라인을 통한 연결) 마케팅을 강화한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언택트 영업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온라인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겠다는 게 교보생명 측 설명이다.

화상 상담은 기존에 구축된 교보생명 '라이브톡(Livetalk)'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이뤄진다. 화상을 통해 직접 만나는 것처럼 자유로운 질의·응답이 가능하다. 또 신청한 고객만 상담룸에 접속할 수 있어 보다 밀접한 1:1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코로나 19 사태로 대면 상담을 꺼리는 고객이나 원거리에 있어 다이렉트 지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에게 적합할 전망이다.

교보생명은 전사적으로 시스코 웹엑스(Webex) 화상회의 솔루션을 도입해 시범운영하는 등, 온택트 기반의 고객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지금은 언택트 기술과 디지털 혁신을 강화해야 하는 골든타임"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여 디지털화된 영업 생태계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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