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생진보연합,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자택 앞 시위
한국대학생진보연합,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 자택 앞 시위
  • 도다솔 기자
  • 승인 2020.06.0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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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말고식 가짜뉴스 진원지 친일 적폐 언론 조선일보는 폐간돼야"
2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자택 앞에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도다솔
2일 오후 서울 동작구 흑석동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자택 앞에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학생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도다솔>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2일 오후 7시 서울 동작구 흑석동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자택 앞에서 한국대학생진보연합(이하 대진연) 학생들이 조선일보 폐간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진연 관계자는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의원과 관련된 <조선일보>의 보도를 '가짜뉴스'라고 규정하고 폐간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조선일보가 팩트 확인을 거치지 않고 윤미향 의원과 정의연에 대해 악의적인 가짜뉴스를 계속 생산하고 있다"며 "아니면 말고식의 가짜뉴스 진원지인 친일 적폐 언론 조선일보는 폐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진연은 지난달 25일부터 서울 중구 조선일보 본사 앞에서도 폐간운동을 하고 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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