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데스크 소품으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제안
한샘, 데스크 소품으로 꾸미는 ‘데스크테리어(deskterior)’ 제안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02.06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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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고급소파에 쓰이는 고급 PVC소재로 만든 데스크소품 2종 선보여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2020년을 맞아 책상을 인테리어하듯 꾸미는 ‘데스크테리어(deskt+interior)’족이 늘어나고 있다. ‘데스크테리어’는 책상과 인테리어의 합성어로 자신의 업무공간을 꾸미는 직장인들이 늘어난 데서 생긴 신조어다.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대표이사 강승수)은 책상을 꾸미고자 하는 데스크테리어족을 위해 온라인몰(한샘몰)에서 ‘한샘 PVC 가죽 데스크패드’, ‘한샘 PVC 가죽 트레이 2p’ 데스크 소품 2종을 제안한다고 6일 밝혔다.

한샘이 데스크테리어족을 겨냥해 ‘한샘 PVC 가죽 데스크패드’ ‘한샘 PVC 가죽 트레이 2p’ 데스크 소품 2종을 선보였다.한샘
한샘이 데스크테리어족을 겨냥해 ‘한샘 PVC 가죽 데스크패드’ ‘한샘 PVC 가죽 트레이 2p’ 데스크 소품 2종을 선보였다.<한샘>

‘한샘 PVC가죽 데스크패드’는 책상 위에 깔고 쓸 수 있는 패드이며, 이태리 소파에 쓰이던 고급 PVC 인조가죽으로 만들었다. 파스텔톤의 그레이와 핑크, 아이보리 3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해 삭막했던 책상을 취향에 맞춰 따뜻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다. 전 생산 과정 모두 국내 생산 공정으로 제작되며 돌돌 말아서 가지고 다닐 수 있게끔 만들어져 휴대성 또한 뛰어나다. 사이즈는 가로 100cm 세로 45cm 사이즈와 가로 80cm, 세로 32cm 사이즈 두 가지 중 책상 크기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한샘 PVC가죽 트레이 2p’는 사무용품이나 화장품 등 작은 소품들로 지저분했던 책상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수납 트레이다. 고급 PVC 소재와 핸드메이드 마감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높였다. 넉넉한 대형 및 소형 사이즈 2가지로 운영되며 색상은 아이보리와 연핑크 두 가지 중 선택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신년을 맞아 책상을 꾸미고자 하는 고객 증가로 지난 1월 데스크용품 판매량이 지난해 12월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며 “한샘몰에서 제안하는 데스크테리어 제품을 통해 나만의 데스크를 꾸며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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