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음성으로 조작 가능한 ‘유로 TV형 다이닝장’ 첫 선
한샘, 음성으로 조작 가능한 ‘유로 TV형 다이닝장’ 첫 선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0.01.16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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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과 IOT 기능 결합된 한샘 빌트인 TV 업계 최초 선봬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한샘(대표 강승수)이 가구업계 최초로 홈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빌트인 TV 제품 ‘유로 TV형 다이닝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샘 ‘유로 TV형 다이닝장’은 주방 빌트인 가구에 IOT 기술을 접목해 수납과 스마트TV 기능을 하나로 합친 스마트 가구다.

주방에서 요리를 하는 도중 리모콘을 찾거나 기기 버튼을 누를 필요 없이 음성명령만으로 유튜브, 넷플리스 등 다양한 인기 콘텐츠들을 즐길 수 있다. 또 삼성 모니터(VA 패널)를 사용한 32인치의 와이드한 화면으로 온 가족이 요리 레시피 영상을 함께 보면서 요리하기에도 좋다.

기능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도 고려해 스마트TV의 전면부는 블랙글라스 소재로 만들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리프트 업 도어로 손쉽게 여닫을 수 있고, 도어 안쪽으로 숨김 수납이 가능해 깔끔한 주방을 연출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한샘이 가구업계 최초로 홈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빌트인 TV 제품 ‘유로 TV형 다이닝장’을 선보였다.한샘
한샘이 가구업계 최초로 홈 IOT(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빌트인 TV 제품 ‘유로 TV형 다이닝장’을 선보였다.<한샘>

제품 가격은 125만원이며 구매 고객에게 스마트 TV와 연동할 수 있는 11만원 상당의 구글 크롬캐스트(TV HDMI 단자에 연결해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 음악, 사진 등의 콘텐츠를 TV에서 손쉽게 볼 수 있도록 해주는 기기)와 구글 홈 미니(구글의 스마트 스피커 미니 버전)를 증정한다.

한샘 빌트인TV ‘유로 TV형 다이닝장’은 전국 한샘디자인파크, 한샘키친바흐 전시장, 한샘리하우스 대리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샘 관계자는 “한샘 빌트인 TV를 통해 요리가 편하고 즐거워지는 주방을 누리시길 바란다” 며 “스마트 가구 분야에서도 선두기업으로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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