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마데카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선정
동국제약 마데카솔,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선정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11.29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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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인지도·신뢰도·뛰어난 효능 인정받아 수상
서호영(오른쪽) 동국제약 상무가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시상식'에서 자사 상처 치료제 마데카솔이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에 선정된 후 김승엽 한국마케팅협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약
서호영(오른쪽) 동국제약 상무가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시상식'에서 자사 상처 치료제 마데카솔에 대한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상을 수상한 후 김승엽 한국마케팅협회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국제약>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이 여의도 전경련플라자에서 개최된 ‘제2회 국가경쟁력대상 시상식’에서 일반의약품 부문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마데카솔은 1970년에 출시돼 약 50년 동안 국민으로부터 사랑받아 온 식물 성분의 상처 치료제로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 뛰어난 효능을 인정받아 ‘소비자가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에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에 참가한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는 “소비자분들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해 뽑아주셨다는 점에서, 이번에 마데카솔이 선정된 것은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대한민국 1위 상처 치료제로서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동국제약은 ‘상처가 다르면, 선택도 다르게’라는 캠페인을 통해 상처의 종류와 특성에 따른 적합한 상처 치료제 사용법을 알려왔다. 더불어 국립공원공단과 ‘산행안전 캠페인’을, 녹색어머니중앙회와 ‘우리 아이 안전캠페인’을 각각 공동 진행하고,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봄나들이’ 행사를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왔으며, 한국유소년축구연맹과 한국리틀야구연맹을 통해 스포츠 꿈나무를 후원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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