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신메뉴 ‘아란치니’ ‘멘보샤’ 출시로 글로벌 맛 더한다
BBQ, 신메뉴 ‘아란치니’ ‘멘보샤’ 출시로 글로벌 맛 더한다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9.11.28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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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급 연구진 30여명 수차례 연구 끝에 선보여
(왼쪽부터) 제너시스 BBQ의 신메뉴 ‘아란치니’와 ‘멘보샤’. 제너시스 BBQ
(왼쪽부터) 제너시스 BBQ의 신메뉴 ‘아란치니’와 ‘멘보샤’. <제너시스 BBQ>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그룹 제너시스 BBQ(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사이드 메뉴 ‘아란치니’와 ‘멘보샤’를 고객들에 선보인다.

제너시스 BBQ는 28일 ‘아란치니’와 ‘멘보샤’의 출시를 밝히며, “글로벌 트랜드를 반영한 신메뉴”라고 평가했다.

제너시스 BBQ에 따르면, ‘아란치니’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간식 중 하나로 고소한 치즈와 감칠맛 나는 밥을 동그랗게 뭉친 도너츠 형태의 음식이다. BBQ는 아란치니에 한국음식의 맛을 곁들였고, 함께 제공하는 극한왕갈비치킨소스(또는 극한매운왕갈비소스) 그리고 갈비 양념소스를 뿌려 ‘치밥’ 처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너시스 BBQ 관계자는 “‘아란치니’는 어린이 영양간식이나 점심 도시락으로 최고이며, 어른들 안주로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의 대표 음식인 ‘멘보샤’는 각종 TV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꼭 한 번 먹어 봐야 되는 메뉴로 국내에 잘 알려져 있다. BBQ는 빵 사이에 새우로 만든 속을 넣고 BBQ 올리브유에 튀겨내 바삭해진 빵의 담백함과 새우의 식감도 살려냈다. 이 멘보샤를 주문할 경우 매콤·달콤한 순살크래커소스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맛의 풍미를 더했다. 

제너시스 BBQ 관계자는 “BBQ는 인도네시아와 중국, 이탈리아 등 글로벌 최신 트랜드를 반영한 다양한 사이드 메뉴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치킨과 함께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며 “이번에 출시한 ‘아란치니’와 ‘멘보샤’는 BBQ 올리브유로 튀겨 건강함을 더하고 튀김의 바삭함을 강조해 남녀노소 모두 고객들이 즐겨 찾는 메뉴가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실제로 지난 두 달 간 석박사급 연구진 30여명으로 구성된 세계식문화과학기술원에서 수차례 연구 끝에 ‘아란치니’와 ‘멘보샤’를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더욱 바삭하게 튀겨내는 비법을 연구해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

BBQ는 지난 6월부터 글로벌 트랜드에 맞춘 사이드 메뉴를 매달 출시함으로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맛을 선보이고, 패밀리(가맹점)에 추가 매출 상승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출시한 대표적인 사이드 메뉴로는 크림치즈볼과 황금알치즈볼, 새우스틱, 닭껍데기 등이 있다.

kawskhan@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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