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참여
동국제강,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기억된 미래’ 참여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9.24 13: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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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과 H형강으로 제작된 ‘영원한 봄’ 파빌리온 공개
동국제강은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을 사용한 공공건축물 '영원한 봄'이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마당에 공개됐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동국제강은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을 사용한 공공건축물 '영원한 봄'이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마당에 설치됐다고 밝혔다. <동국제강>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동국제강은 오브라 아키텍츠와 함께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기억된 미래’ 프로젝트에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적인 공공건축가 제니퍼 리와 파블로 카스트로가 이끄는 오브라 아키텍츠는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마당에 동국제강의 플래그십 컬러강판 ‘럭스틸’과 H형강으로 제작된 ‘영원한 봄’이라는 파빌리온을 공개했다.

'영원한 봄'은 지구적인 문제인 기후변화의 사회적 영향에 화두를 던지는 공공 건축 작품이다. 동국제강의 프리미엄 컬러강판인 럭스틸과 형강제품을 사용해 독특한 온실의 색과 패턴, 뼈대를 구성했다.

이 건축물은 ‘덕수궁-서울 야외프로젝트:기억된 미래’ 프로젝트로 내년 4월까지 전시되며 국립현대미술관 50주년 기념 미술관 장터 등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동국제강은 철강업계 최초로 도입한 컬러강판 브랜드 마케팅을 위해 2012년부터 설치작가·건축가 등과 럭스틸을 활용한 전시·건축 분야 협업을 해왔다. 2015년 서울건축문화제 메인 전시장 ‘럭스틸 마운틴’이 대표적이다.

cjroh@insight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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