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 “주방 위생관리 삼총사로 여름철 가족건강 지키세요”
유한킴벌리 “주방 위생관리 삼총사로 여름철 가족건강 지키세요”
  • 이기동 기자
  • 승인 2019.08.06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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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사용 가능…빨아 쓰는 행주타월·하루 한 장 수세미·안심 물티슈 인기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여름철 고온 다습해진 날씨로 주방 위생 관리에 적신호가 켜졌다. 식중독의 원인이 되는 살모네라, 황색포도상구균 등은 35℃~36℃ 내외에서 번식속도 가장 빠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높아진 실내 온도의 영향으로 물기가 많고 음식물을 다루는 주방이 세균의 온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식중독의 25%는 가정의 주방 내 오염된 도구로 인한 교차오염으로 발생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이렇듯 여름철 가정 내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한킴벌리가 선보인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빨아 쓰는 행주타월, 하루 한 장 수세미, 안심 물티슈 등 이른바 ‘위생관리 삼총사’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

유한킴벌리가 선보인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빨아 쓰는 행주타월, 하루 한 장 수세미, 안심 물티슈 등 위생관리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가 선보인 간편하고 위생적인 사용이 가능한 빨아 쓰는 행주타월, 하루 한 장 수세미, 안심 물티슈 등 위생관리 아이템이 주목받고 있다.<유한킴벌리>

청결한 주방 관리를 위해서는 매일같이 사용하는 행주의 위생적인 관리는 필수다. 젖은 채로 상온에 보관된 행주는 6시간 후 식중독균 증식이 시작돼 12시간이 경과하면 균의 수가 100만배까지 늘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한킴벌리 ‘스카트 행주타월’은 행주 대용으로 하루 한장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삶을 필요 없이 간편하고 깔끔하게 주방을 유지하도록 돕는다.

스카트 행주타월은 물에 젖어도 찢어지지 않는 원단을 사용해 여러 차례 빨아 쓸 수 있는 실용성을 갖췄으며, 천연 유래 항균 성분이 함유돼 위생성을 높였다. 3단계부터 6단계까지 다양한 두께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근에는 서랍에 수납해 한 장씩 꺼내 쓰기 쉬운 박스 형태의 제품도 선보여 더욱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많은 이들이 간과하고 있는 주방 오염의 사각지대로 ‘수세미’가 지목되곤 한다. 특히 수세미는 젖은 상태로 방치되기 쉬운데다, 재질 특성상 행주처럼 삶기가 어려워 주기적인 교체가 권장된다. ‘스카트 하루 한 장 수세미’는 세척과 소독 걱정 없이 하루에 한 장씩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설거지용과 찌든때용 2종으로 구성되어 식기 세척과 화장실, 창틀 청소까지 상황에 맞게 사용하기 좋다. 양면에 특성이 다른 원단으로 제작되어 풍부한 거품이 발생하며, 높은 세정력과 내구성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손의 위생을 지키기 위해서는 자주 30초 이상 손을 씻어주는 것이 좋은데, 야외에서는 손을 씻기 어려운 상황이 자주 발생한다. 이때 편리하게 사용 가능한 것이 물티슈인데, ‘크리넥스 안심물티슈’는 99.9% 항균력을 검증받은 의약외품이라는 게 유한킴벌리 측 설명이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의 항균력 시험에서 오염부위를 30초 이상 문지를 경우 녹농균, 살모넬라균’ 포도상구균 등의 유해세균을 99.9% 제거하는 효과를 보인 바 있다. 또 깔끔한 시트러스 향과 글리세린 보습 성분으로 사용감이 산뜻하고 부드러우며, 피부와 유사한 약산성 pH와 병풀, 어성초의 천연 유래 성분으로 민감한 아이 피부에 닿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크리넥스 안심물티슈는 손뿐만 아니라 손과 접촉하는 식탁이나 전자레인지, 냉장고 손잡이 등의 세균오염을 깨끗이 관리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손을 깨끗이 씻고 조리를 한다 해도 오염된 조리 도구와 전자레인지, 냉장고 손잡이 등을 만져 무의식적으로 세균에 감염될 수 있다. 이 경우 안심 물티슈를 사용해 30초 이상 오염 부위를 문지르면 대장균, 포도상구균 등의 유해세균을 99.9% 제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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