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Y
    28℃
    미세먼지 좋음
  • 경기
    Y
    29℃
    미세먼지 좋음
  • 인천
    Y
    29℃
    미세먼지 좋음
  • 광주
    Y
    31℃
    미세먼지 좋음
  • 대전
    Y
    29℃
    미세먼지 좋음
  • 대구
    Y
    31℃
    미세먼지 좋음
  • 울산
    H
    29℃
    미세먼지 좋음
  • 부산
    Y
    27℃
    미세먼지 좋음
  • 강원
    Y
    29℃
    미세먼지 좋음
  • 충북
    Y
    29℃
    미세먼지 좋음
  • 충남
    Y
    29℃
    미세먼지 좋음
  • 전북
    Y
    30℃
    미세먼지 좋음
  • 전남
    B
    29℃
    미세먼지 좋음
  • 경북
    Y
    31℃
    미세먼지 좋음
  • 경남
    Y
    31℃
    미세먼지 좋음
  • 제주
    Y
    28℃
    미세먼지 좋음
  • 세종
    B
    30℃
    미세먼지 좋음
최종편집2022-08-18 11:09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브랜드 파워 17년 연속 1위
SK네트웍스 스피드메이트, 브랜드 파워 17년 연속 1위
  • 한민철 기자
  • 승인 2019.04.16 13: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 K-BPI' 자동차관리부문...17일 수상 기념 타이어 타임세일 행사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17년 연속 자동차관리부문 1위로 선정됐다. SK네트웍스
SK네트웍스의 종합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 브랜드파워(K-BPI)’에서 17년 연속 자동차관리부문 1위에 올랐다. <SK네트웍스>

[인사이트코리아=한민철 기자] SK네트웍스(대표 최신원·박상규)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2019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17년 연속 자동차관리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산업 브랜드파워지수는 분야별 국내 주요 업체들의 브랜드 영향력을 소비자 조사를 통해 지수화한 것이다. 스피드메이트는 17년 연속 1위에 올라 고객들의 굳건한 신뢰와 사랑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스피드메이트는 이를 기념해 온라인 타이어  타임세일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오는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예정된 행사에서는 넥센타이어 CP672 17개 사이즈를 온라인 최저가 수준에 만나볼 수 있으며 한명이 최대 2본까지 구매 가능하다.

장착은 결제일 기준 3일차부터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일자로 지정 가능하며, 추가로 모든 구매 고객은 장착비 무료 및 휠얼라인먼트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1999년 자동차 경정비 사업 론칭 이래 체계적 CS관리와 표준가격제, 정비품질 보증제 등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자동차 애프터마켓을 선도해오고 있다.

긴급출동 서비스(ERS), 수입차 부품, 타이어 유통, 자동차 부품 수출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는 평가다.

대한민국 정비문화를 개선하는 데도 앞장서고 있다. 2014년 도입한 ‘착한 정비’ 캠페인이 좋은 예로 정비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전환 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

착한 정비 캠페인은 ‘사전 견적 제공’ ‘교환 부품 보여주기’ 등 고객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고객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정비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다.

스피드메이트는 지난해부터 타이어 구입 고객이 30일 내 불만족 시 타이어를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착한 보증 서비스’도 시행 중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론칭 20주년을 맞은 올해 ‘한국 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를 17년 연속 수상해서 뜻 깊다”며 “앞으로도 ‘착한 정비’ 캠페인, ‘착한 보증’ 서비스 등 혁신 통해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kawskhan@insightkorea.co.kr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