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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다비치·에일리...자라섬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레드벨벳·다비치·에일리...자라섬서 열리는 뮤직페스티벌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4.15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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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5월 11일 ‘2019 이슬라이브 페스티벌' 개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오는 5월 11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한다. 지난 페스티벌에서는 1만6000여명 이상이 방문해 흥행에 성공했다.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는 지난해에 이어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오는 5월 11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개최한다.<하이트진로>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하이트진로는 국내 유일의 소주 뮤직페스티벌인 ‘2019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을 오는 5월 11일 경기도 가평군 자라섬에서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대표 주류기업으로서 건전한 주류문화를 형성하는데 기여하고자 뮤직 페스티벌과 결합한 주류문화 콘텐츠를 기획했다.

지난해 처음 개최된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 체험 이벤트 등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궂은 날씨에도 1만6000명 이상이 방문해 자라섬 진행 페스티벌 중 역대 최고 방문자 기록을 세웠다.

올해는 더욱 강해진 콘서트 라인업이 눈에 띈다. 참이슬 모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을 비롯해 레강평(스컬&하하), 에이핑크, 다비치, 벤, 몬스타엑스, 사이먼 도미닉, 에일리, 엔플라잉 등 티켓파워를 자랑하는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오후 2시부터 밤 9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공연 외에도 참이슬 브랜드 존, 이슬포차 거리 등을 마련해 다양한 방법으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참이슬 브랜드 존은 인기 굿즈(goods) 판매는 물론 이슬잔 캔들 만들기, 이슬 네컷 포토부스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야외포차 콘셉트의 이슬포차 스트리트에서는 하이트진로의 모든 주류와 함께 다양한 안주류를 맛볼 수 있다.

티켓은 15일 12시부터 인터파크와 멜론티켓을 통해 판매한다. 가격은 1만원으로 지난 11일 오픈한 얼리버드 티켓은 1분 만에 1000장이 모두 판매됐다.

오성택 마케팅실 상무는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은 최초이자, 유일의 소주 브랜드 음악 페스티벌로, 지난 해 보내주신 뜨거운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라인업과 젊고 세련된 구성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건전한 주류문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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