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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명절 이후 여성갱년기 증상에 '훼라민큐' 추천
동국제약, 명절 이후 여성갱년기 증상에 '훼라민큐' 추천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9.02.12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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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이 출시한 여성갱년기 치료제 '훼라민큐'.<동국제약>

[인사이트코리아=조혜승 기자] 명절이 끝나고 나면 다양한 명절 증후군을 호소한다. 고된 가사 노동이나 명절 스트레스로 두통, 복통, 우울, 불안 등 다양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명절 증후군과 여성갱년기 증상이 비슷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증상을 유심히 살펴봐야 한다.

명절 증후군은 급격한 스트레스로 인한 것으로 가벼운 운동을 하거나, 휴식을 취하면 대부분 며칠 지속되다가 없어진다. 하지만 일주일 이상 지속된다면 갱년기 증상을 의심해 봐야 한다. 여성갱년기 증상은 얼굴이 빨개지고 화끈거리는 안면홍조, 덥다가 춥고 땀이 많이 나는 발한 등 신체적 증상과 우울·짜증·불면증 같은 심리적 증상이 나타나며, 짧게는 수개월에서 길게는 5~10년까지 지속된다.

훼라민큐는 일반의약품 여성갱년기 치료제 판매 1위 제품으로 서양승마(블랙코호시)와 세인트존스워트의 생약 성분이 함유돼 여성갱년기의 신체적, 심리적 증상을 동시에 개선해 준다.

호르몬제가 아니면서도 거의 동등한 개선 효과를 나타내며 호르몬제가 유발할 수 있는 유방암, 심혈관 질환 등의 부작용이 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병의원 처방 없이 가까운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

동국제약 관계자는 “갱년기 증상을 관리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 골다공증,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위험성이 높아질 수 있다”며 “명절 이후 갱년기 증상이 심해진다면 다양한 임상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훼라민큐 같은 의약품을 선택해 관리할 것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