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쉐이크쉑,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후원
SPC 쉐이크쉑,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후원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8.10.26 13: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SPC그룹 쉐이크쉑은 지난 25일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전환 교육 프로그램' 후원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이지언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국장,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황성철 파리크라상 황성철 SS사업본부장.<SPC>

[인사이트코리아=조혜승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쉐이크쉑은 환경운동연합과 ‘재생에너지전환 교육 프로그램’ 후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운동연합이 지구 온난화를 예방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확산과 재생에너지 실천 촉구를 위해 진행하는 시민 교육 프로그램이다.

쉐이크쉑은 이번 협약을 통해 2년간 쉐이크쉑 콘크리트(아이스 디저트) 메뉴인 ‘쉑 어택(Shack Attack)’ 판매 금액의 5%를 후원하며 후원금은 ‘재생에너지 전환 교육 프로그램’에서 활용되는 태양광 발전기설치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쉐이크쉑 전세계 매장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단체 기부 프로그램인 ‘채러티 파트너’의 일환이다.

쉐이크쉑은 매장 내 일부 테이블을 재활용 소재로 만들고, 2017년 ‘서울로 트리팟(Tree Pot)’ 조성에 참여하는 등 환경 보호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시민들에게 재생에너지의 중요성을 지속적으로 교육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탠드 포 썸씽 굿’이라는 브랜드 미션을 실현하기 위한 친환경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