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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참가팀의 흥겨운 전통춤
천안흥타령춤축제 참가팀의 흥겨운 전통춤
  • 이은진 기자
  • 승인 2018.09.11 14: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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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참가팀이 자국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천안시/뉴시스
12일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참가팀이 자국 전통춤을 선보이고 있다.<천안시/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이은진 기자]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인 '천안흥타령춤축제'가 12일 개막된다. 올해는 스페인·폴란드·터키 등 16개국 무용단이 참가해 춤의 향연을 선보인다.

천안흥타령춤축제는 12일부터 16일까지 천안삼거리공원과 천안예술의전당, 천안시내 일원에서 개최된다.

천안흥타령춤춤제 15주년을 기념해 13일 오후 8시 천안지역에서는 '플레이밍 파이어팀'의 불꽃을 활용한 퍼포먼스와 15일 흥타령극장장에서 대한민국 대표 뮤지컬 배우 김소현·손준호 부부가 출연하는 '댄스인뮤지컬'공연이 각각 펼쳐진다.

춤축제 하이라이트인 거리댄스퍼레이드는 초청공연과 주제공연, 한미 청소년 교류팀 등의 식전 행사에 이어 16개국 34팀 2000여명의 춤꾼이 화려한 행렬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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