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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3-02-05 13:52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SK가 후원한 전주비빔빵, ‘2017 한국사회적기업상’ 수상
SK가 후원한 전주비빔빵, ‘2017 한국사회적기업상’ 수상
  • 권호
  • 승인 2017.12.18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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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과 전주비빔빵 관계자들이 ‘2017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에서 ‘한국 사회적기업상’을 수상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과 전주비빔빵 관계자들이 ‘2017 한국 사회적기업상 시상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K>

[인사이트코리아=권호 기자] 전주비빔빵을 만드는 ‘천년누리전주제과’가 지난 14일 열린 ‘2017 한국사회적기업상시상식’에서 수상했다.

한국사회적기업상은 사회적기업육성법 제정 10주년을 맞아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올해 시작된 행사다. 시상 부문은 일자리창출·사회혁신·성장 총 3개 분야로 나뉜다. 정부 위탁 사회적기업 지원기관인 ‘신나는조합’이 주관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씨티은행이 후원한다.

이날 전주비빔빵은 성장 분야에서 한국 사회적 기업상을 수상했다. 사회혁신분야와 일자리창출분야에서는 ‘두리함께’ ‘다솜이재단’이 각각 선정돼 상금 500만원을 받았다.

전주비빔빵은 2013년 4월 SK이노베이션의 ‘사회적기업 발굴 및 지원사업’에 선정돼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초기 직원은 4명이었으며 매출액은 월 500만원 수준이었지만 여러 언론을 통해 소개되면서 현재 월 매출 8000만원 수준으로 16배 이상 증가했다. 직원 수도 4명에서 30여명으로 늘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은 62세로 노인과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취약계층이 대부분이다.

장윤영 전주비빔빵 대표는 “그간의 성과를 인정해주시고 격려해준 모든 분들게 감사하다”며 “우리 사회에서 받은 사랑을 갚기 위해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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