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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4:28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집과 학교 지어주는…나눔엔 국경 없다
집과 학교 지어주는…나눔엔 국경 없다
  • 박흥순 기자
  • 승인 2017.01.02 14: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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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건설업 특성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활발

삼성물산(대표 최치훈)이 건설업 특성에 맞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C&T 빌리지(C&T village)와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 사업이다. 
C&T 빌리지(C&T village)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한국 해비타트와 함께 열악한 국가나 지역을 선정해 주택 신축 및 개보수와 화장실, 식수대 설치 등 안전하고 위생적인 주거환경을 마련해 준다.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교육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삼성물산은 2014년에 인도네시아 파시르할랑 마을을 삼성물산 1호 마을로 선정하고 낙후된 주택 110세대를 신축·개보수하고 식수 공급시설 2곳과 위생시설 1곳을 설치했다. 그 이듬해인 2015년에는 인도 챠르가온 마을을 2호 마을로 선정해 주택 50세대와 81세대의 화장실을 신축해 지역 주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2016년에는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냐미 마을을 3호 마을로 지정해 주택 개보수와 신축 사업을 펼쳤다.

아이들에게 꿈 심는 ‘드림 투모로우’

또 다른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는 글로벌 지역사회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교육기회가 상대적으로 열악한 나라 아이들에게 질 높은 교육환경을 만들어줘 꿈과 희망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겠다는 의미다.  
2013년 인도네시아에서 초등학교 건립을 시작으로, 2015년에는 태국에서 2호 사업인 청소년 직업 기술 교육센터를 짓고, 베트남에서 3호 사업인 공공 도서관을 건립했다. 2016년에는 인도와 몽골에서 드림 투모로우 4, 5호 사업을 펼쳤다. 
2016년 4월22일 인도 뭄바이에 위치한 시리 사라스와띠(Shri Saraswati) 학교에서 현지 교사, 학생, 마을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물산의 드림 투모로우(Dream Tomorrow) 4호 사업 기공식이 열렸다. 
이번 사업은 인도 마하라슈트라주 뭄바이시 반두프(Bhandup), 물룬드(Mulund), 다다르 (Dadar) 지역 내 장애인학교, 공립학교 등 4개 학교를 선정해 교실과 도서관, 위생시설 등 쾌적한 교육 공간을 만들어 주고, 학교운영위원회 및 어린이클럽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공사가 완료되면 매년 4100여명의 아이들이 질 높은 교육 혜택을 받게 된다. 
기공식에 참석한 사라스와띠 학교 교장은 “위생시설, 식수대 설치, 교실 보수공사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다”며 “아이들과 지역 주민들을 위해 애써준 삼성물산에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책임기업으로서 건설업 특성을 살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가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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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산타원정대’가 떴다
2009년부터 8년째 소외된 아이들 찾아 

삼성물산 임직원 40여명이 지난해 말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을 찾아 ‘산타원정대’ 봉사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한사랑마을과 한사랑장애영아원은 장애를 가진 아이와 성인의 재활치료 및 특수교육을 위한 복지시설이다. 일일산타로 변신한 삼성물산 직원 40여명은 정성껏 포장한 선물을 산타주머니에 담아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마술공연, 캐롤 부르기, 인형극관람 등의 시간을 통해 연말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 줬다. 
삼성물산은 아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를 설치해주고 교육용 컴퓨터를 선물해 교육환경개선에 도움을 줬다. 
삼성물산 김인아 주임은 “산타 옷을 입고 많은 분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서 좋았다”며 “저 또한 미리 크리스마스를 보낸 것 같이 설레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삼성물산은 2009년부터 8년째 연말에 사회복지기관 아이들을 만나 뜻 깊은 시간을 보내왔다. 또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가 겨울나기 의류 및 쌀, 김치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문화공연 및 송년모임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매년 연말이 되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며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한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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