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토마토축제 ‘대성황’
화천 토마토축제 ‘대성황’
  • 인사이트코리아
  • 승인 2016.08.3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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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만여명 방문…2004년부터 13년째 후원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후원한 ‘2016 제14회 화천 토마토축제’가 축제기간 나흘간 총 13만여명의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8월 12~15일 토마토 재배지로 유명한 강원도 화천에서 열린 화천 토마토축제는 오뚜기가 13년째 후원한 지역축제로 국내 제일의 토마토산지라 자부하는 화악산 찰토마토와 지역홍보를 위해 기획돼 건강과 재미를 한꺼번에 줄 수 있는 이색축제로 관심을 모았다.
올해 행사는 ‘토마토로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유토피아(Utopia)’라는 주제로 축제 전야제인 8월 12일은 축제 선포식과 불꽃놀이, 토마토 노래자랑, 태권도 시범, 에어로빅/설장구 공연 등 도시민 가족과 화천군 주민들의 화합의 장이 열렸다. 8월 13~15일에는 토마토 축구, 토마토 슬라이딩, 토마토 팩 체험, 토마토 팔찌/목걸이 만들기, 유아물놀이장, 네일아트 등 가족/친구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가 되었고, 토마토 레크레이션, 토마토주스 빨리 먹기, 토마토 마술쇼, 토마토 개사가요제 등 관광객들이 즐거운 게임에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색적이고 다양한 체험거리 풍성

특히, 화천 토마토 축제를 13년째 후원하고 있는 오뚜기가 준비한 참가자 1,000명이 먹을 수 있는 냉파스타를 제공하는 ‘오뚜기와 함께하는 천인의 식탁’과  화천군에서 준비한 황금반지가 걸린 ‘토마토 황금반지를 찾아라’ 이벤트는 관광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언론의 큰 관심을 모으며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았다.

이벤트 행사 외에도 화천군 찰토마토를 직접 시식하고 구매할 수 있는 농특산물 판매장을 비롯, ㈜오뚜기 홍보관, 밀리터리 체험, 토마토 시식, 토마토주스 판매, 목공예 만들기 등 다양한 상설 프로그램도 운영되었다.
오뚜기 관계자는 “단순한 지역축제 후원이 아닌 토마토 관련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는 전문 식품회사로서의 인식을 확립하고, 국내 토마토 수요를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토마토축제에 참여한 모든 분들이 잊지 못할 즐겁고 행복한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
      진하고 얼큰한 오뚜기 ‘부대찌개 라면’ 

진하고 얼큰한 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오뚜기 ‘부대찌개 라면’이 새롭게 선보였다. 
오뚜기 ‘부대찌개 라면’은 사골육수로 맛을 내어 국물이 진하면서 얼큰하고, 부대찌개의 맛과 어우러지도록 햄맛 페이스트를 넣어 반죽한 쫄깃한 면발의 조화로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부대찌개의 맛을 그대로 살렸다.
또한 햄, 소시지, 김치, 대파, 고추 등 총 8종으로 구성된 건더기스프는 7.2g으로 최근 출시된 프리미엄 라면 제품 중 가장 푸짐한 건더기를 자랑한다. 특히, 오뚜기 부대찌개에는 다른 라면의 조리법과는 다르게 조리 후 넣는 ‘부대찌개 양념소스’가 별첨되어 있어 깊고 풍부한 부대찌개의 맛을 완성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부대찌개 전문점에서 맛볼 수 있는 맛 그대로를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고, 밥과 함께 드시면 더욱 맛있는 부대찌개 라면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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