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미니밴이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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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이트코리아
  • 승인 2015.04.2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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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r] 기아차 ‘올 뉴 카니발’

진일보한 3세대 카니발 9년 만에 선보여
 
국내 대표 미니밴 기아차 ‘올 뉴 카니발’이 뛰어난 디자인과 상품성을 갖추고 9년만에 3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지난 1998년 1세대 모델 이후 올해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올 뉴 카니발’은 지금까지 국내에서 57만대, 해외에서 89만대 등 총 146만대가 팔린 대한민국 대표 미니밴. 기아차가 ‘가족을 위한 안전과 프리미엄 공간’을 목표로 지난 2010년부터 프로젝트명 YP로 개발에 착수, 52개월간 총 개발비 3,500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차량이다.
기아차가 이번에 공개한 ‘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 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Pop-Up Sinking)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 개선 등을 통해 실용적인 디자인까지 갖췄다.
 
 

4열 팝업 싱킹 시트 세계 첫 적용…공간 활용성 극대화

‘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한층 역동적이고 세련된 외관을 완성했다. 특히 축거는 3,06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였으며,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
‘올 뉴 카니발’의 전면부는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한 입체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한 헤드램프와 LED방향지시등으로 기존 모델에 비해 세련된 이미지를 부각시켰으며, ▲범퍼 하단부에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해 견고한 느낌을 잘 살렸다.(※스키드 플레이트 : 오프로드 주행시 엔진 하부를 보호하기 위해서 덧대는 판 종류)
측면부 디자인은 ▲헤드램프부터 리어콤비램프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선을 통해 볼륨과 함께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창틀에 크롬 몰딩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후면부는 ▲기존의 세로방향 리어램프를 가로방향으로 바꾼 리어콤비램프, ▲스포티하고 와이드한 느낌의 범퍼 디자인,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단단하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갖췄다.
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여기에 노트북 수납까지 고려한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기어 노브를 승용차처럼 운전석 시트 옆으로 옮겨 조작을 편하게 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또한 ▲다양한 주행 정보를 풀칼라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 ▲시인성 및 조작감이 뛰어난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 ▲각종 조작 버튼이 들어간 스티어링 휠, ▲인체공학적으로 재배치한 센터페시아 조작 버튼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디자인이 눈에 띈다. 이와 함께 4열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으로 내부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가격은 9인승의 경우 ▲럭셔리 트림이 2,990~3,0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50~3,28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610~3,640만원, 11인승의 경우 ▲디럭스 트림이 2,700~2,730만원, ▲럭셔리 트림이 2,940~2,97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3,200~3,230만원, ▲노블레스 트림이 3,560~3,59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자동변속기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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