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H
    16℃
    미세먼지
  • 경기
    B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16℃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Y
    16℃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17℃
    미세먼지
  • 제주
    B
    14℃
    미세먼지
  • 세종
    Y
    15℃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5-20 20:19 (월) 기사제보 구독신청
“아이패밀리에스씨, 사부작 사부작 즐겁게 나아간다”
“아이패밀리에스씨, 사부작 사부작 즐겁게 나아간다”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3.28 15: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4년 전망: 재밌게 전 세계 침투 중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나증권은 28일 아이패밀리에스씨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박은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아이패밀리에스씨는 3월 초 이후 18% 상승하며 상장 이후 신고가, 업종 내 압도적 주가 상승을 기록 중”이라며 “동일 기간 화장품 업종이 7% 상승하고, 코스닥은 6% 상승한 것 대비 강한 흐름”이라고 밝혔다.

박은정 연구원은 “지난해 아이패밀리에스씨는 창사 이래 최고 실적 기록, 괄목할 만한 성장을 보였으나 현재 그 궤도까지 넘어서, 사상 최대 매출을 경신 중”이라며 “‘히트 제품 탄생 + 글로벌 수요 확산 + 신규 채널 진출’ 등으로 요약할 수 있으며, 근간에는 코덕(코스메틱 덕후) 중심으로 의사결정 되는 기업 문화가 차이를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컨텐츠의 확산속도가 숏폼 등이 나타나며 상상 이상으로 빨라졌으며, SNS 플랫폼을 통해 보다 주도적으로 소비자와 기업간 소통이 가능해지다 보니, 정성적인 부분(컨텐츠 몰입도, 소통 방식 등)이 소비자의 재화 구매에 상당한 기여를 하고 있다”며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 아이패밀리에스씨의 기업 문화는 강점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아이패밀리에스씨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48% 늘어난 485억원, 영업이익은 114% 증가한 100억원으로 컨센서스를 28% 상회할 전망”이라며 “상회 요인은 ‘히트 제품 탄생 + 글로벌 확산 + 신규 채널 진출’ 등에 근거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국내와 해외 매출은 각각 140억원, 33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21%, 65% 성장할 전망”이라며 “최근 1분기 매출 추세는 지난해 최대 매출을 기록한 11월을 쉽게 상회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지난해 12월에 런칭된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가 국내 이커머스에서 강한 수요 나타났으며, H&B 오프라인까지 물량을 확대하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해외 또한 컨텐츠 확산, 인지도 상승 나타나며 동남아 중심, 미주·유럽 등 일본 외 지역까지 수출 규모 확대 중”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일본은 이번주 드디어 신규 채널에 롬앤이 동시 입점한다”라며 “현재 1~2월 누적 240만개 요청받았으며, 오픈 전임에도 신규 아이템의 추가 발주까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그 외에 중국도 회복세 뚜렷한데, 지난해 인기 있었던 멜팅밤 런칭 및 수요 증가 효과”라며 “영업이익률은 외형 확대로 매출총이익률 상승 추정하며, 효율적 마케팅 활동 감안 이익률은 20%를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웨딩 부문 매출은 특이사항 없으며, 고정비 축소로 지난해 4분기 첫 흑자전환, 추세 이어질 것으로 본다”고 부연했다.

그는 “2024년 아이패밀리에스씨의 매출은 전년대비 37% 늘어난 2000억원, 영업이익은 78% 증가한 427억원을 전망한다”며 “올해도 국내 신제품 런칭 일정이 빼곡하며, 일본 성장뿐 아니라 일본 외 지역의 확산이 또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우선 순위는 동남아·미국 등”이라며 “특히 베트남·미국은 각 지역의 전용 상품 런칭 또한 앞두고 있다”고 내다봤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