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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3 19:08 (화) 기사제보 구독신청
대웅제약, 임직원 일하기 좋은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
대웅제약, 임직원 일하기 좋은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
  • 김민주 기자
  • 승인 2024.02.23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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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복직률 96%, 남성 육아휴직 사용 비율 전년 대비 50% 증가
대웅제약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기업문화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대웅제약>

[인사이트코리아=김민주 기자] 대웅제약이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대웅제약은 ‘자율과 성장’을 회사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일하기 좋고 일 잘하는 회사'로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08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4회 연속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22년에는 ‘가족친화 최고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23일 대웅제약은 지난해 육아휴직 후 복직한 부모 직원들의 비율이 96%에 달했다고 밝혔다. 

회사에서 육아휴직을 사용한 직원 대부분이 일과 가정을 양립하며 안정적으로 업무 현장에 복귀하고 있다.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남성 직원의 비율도 전년 대비 약 50% 증가했다.

대웅제약에 근무중인 한 직원은 “유연근무제 활용으로 일과 생활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됐다. 특히 어린 자녀를 돌보는 부모에게는 예상치 못한 상황이 종종 발생하는데, 유연근무제 덕분에 이러한 상황에 전보다 빠르게 대응할 수 있게 돼 아이와 저 모두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대웅제약은 자녀를 둔 직원들도 출산과 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환경과 제도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이 회사는 회사의 첫 번째 핵심가치인 ‘자율’을 위해 직원들이 일하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몰입해 일할 수 있도록 ‘스마트워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본사를 포함 공장, 연구소, 해외지사까지 모든 사무공간에서 직원 스스로 업무 목적과 상황에 따라 업무 공간을 선택하고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스마트오피스를 도입했으며 장소 구애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사내 IT인프라 구축 및 결재프로세스도 간소화했다.

두 번째 핵심가치 ‘성장’을 위해 대웅제약은 육성형 피드백, 직무급, CDP(Career Development Program) 제도 등을 내재화했다. 모든 임직원이 최소 1달에 1번씩 진행하는 ‘육성형 피드백’은 높은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 방법에 대해 구체적으로 논의하며 개선 점과 대안을 찾음으로써 직원 개개인이 성장을 돕고 있다. 

공정∙투명∙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월별 피드백의 결과들이 누적되어 반기∙연간 종합평가에 반영되게 하고 목표수립, 성과리뷰 등을 피어그룹(peer group)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나이, 근무연한, 성별, 국적에 상관없이 동등한 기회가 주어지고 역량과 성과만으로 합리적인 보상이 이루어지는 ‘직무급 제도’를 정착시켰다. 이를 통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인재는 과감하게 발탁하여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개인의 성장과 공정성을 중요시하는 밀레니얼 세대 직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는 반응이다.

아울러 대웅제약은 ‘제대로 일하고 제대로 쉬는’ 문화를 조성해 직원들이 더욱 몰입하고 성과 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자율적으로 휴가 사용을 위해 휴가 사유를 묻지 않는 것은 물론 5년 근속마다 직원에게 1개월 유급휴가를 부여하고 최대 100만원의 자기계발 비용을 지원하는 ‘장기 리프레시휴가’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일하기 좋은 기업, 일 잘하는 기업은 결국 직원들이 출산이나 육아에 대한 걱정 없이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있을 가능한 것이다”라며 “대웅제약은 모든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선진 제도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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