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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1 09:36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뮤지컬 ‘드라큘라’ 개막 D-1…역대급 캐스팅 화제
뮤지컬 ‘드라큘라’ 개막 D-1…역대급 캐스팅 화제
  • 정서영 기자
  • 승인 2023.12.05 15: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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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부터 내년 3월 3일까지 공연
드라큘라 역에 김준수·전동석·신성록 출연
뮤지컬 ‘드라큘라’가 개막 하루를 앞뒀다.<오디컴퍼니(주)>

[인사이트코리아=정서영 기자] 뮤지컬 ‘드라큘라’가 개막 하루를 앞뒀다. 드라큘라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으며 역대급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드라큘라 역으로는 김준수·전동석·신성록이, 드라큘라가 사랑하는 미나 역으로는 임혜영·정선아·아이비가 출연을 확정했다. 가수 김준수는 다섯 번 연속 타이틀롤을 맡게 됐다. 이외에 드라큘라에게 사랑하는 여인을 잃고 그를 물리치기 위해 인생을 바치는 반 헬싱 역에는 손준호·박은석이 맡았다.

10주년 공연으로 돌아온 뮤지컬 ‘드라큘라’는 아일랜드 소설가 브램 스토커(Bram Stoker)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이다. 400년이라는 세월 동안 오직 한 여인만을 사랑하는 드라큘라 백작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드라큘라는 국내서 최초로 도입한 4중 회전 무대와 플라잉 기술 등 입체적인 연출과 함께 19세기 유럽을 옮겨 놓은 듯한 고딕풍 디자인 등을 통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며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신춘수 드라큘라 프로듀서는 10주년 기념 창작진 인터뷰에서 “‘수백 년을 뛰어넘는 영원한 사랑’이라는 작품의 주제, 판타지적인 무대 미학 등 관객에게 와닿을 수 있는 프로덕션과 배우들의 흡입력 있는 연기와 퍼포먼스 덕에 롱런할 수 있었다”며 “드라큘라를 통해 좋은 에너지를 받고 사랑의 여운을 안고 돌아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큘라는 오는 6일부터 다음해 3월 3일까지 서울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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