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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5-19 20:50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DL이앤씨, 안정적인 재무구조 위에 얹어진 플랜트”
“DL이앤씨, 안정적인 재무구조 위에 얹어진 플랜트”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1.11 18: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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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인 선택지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IBK투자증권은 11일 DL이앤씨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조정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DL이앤씨의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3.1% 줄어든 2조2000억원, 영업이익은 0.3% 증가한 11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시장 컨센서스인 영업이익 1073억원 보다 11.7% 상회한 수치”라고 밝혔다.

조정현 연구원은 “매출액은 플랜트 부문 성장이 별도 주택부문의 매출 하락을 커버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영업이익 상승은 상대적으로 고마진 비주택부문 공정률 상승으로 인한 매출믹스 효과와 주택 원가율 개선이 작용한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조 연구원은 “2024년의 실적 성장세는 플랜트 부문이 견인할 것으로 판단한다”며 “2021년부터 신규주택 착공 감소에 따라, 상대적으로 저마진 공종인 주택 매출이 감소하고 플랜트 프로젝트의 S-Oil 샤힌(Shaheen) 및 러시아 Baltic PE/LAO 프로젝트 착공본격화에 따라 마진개선이 기대된다”고 지적했다.

그는 “DL이앤씨의 재무구조는 안정적”이라며 “최근 건설사 주택 부문의 PF 우발채무에 대한 우려가 큰데 비해, 지난해 3분기 기준 DL이앤씨의 PF 우발채무는 유동화 보강 부문 6000억 원에 불과하다”고 언급했다.

그는 “또한, 2023년 말 순현금은 지난해 3분기 대비 3000억원 증가한 1조1000억원으로 추정되는 만큼 성장을 뒷받침해줄 안정적인 재무구조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그는 “DL이앤씨의 목표주가는 2024년 예상 주당순이익(BPS)에 목표배수 0.46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DL이앤씨의 재무안정성과 이익체력이 본격적으로 주목받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이어 “현재 DL이앤씨의 주가는 시장 컨센서스 기준 12M Fwd. 주가수익비율(PER) 4.91배, 주가순자산비율(P/B) 0.36배”라고 부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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