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B
    미세먼지
  • 경기
    B
    -3℃
    미세먼지
  • 인천
    B
    미세먼지
  • 광주
    B
    미세먼지
  • 대전
    B
    미세먼지
  • 대구
    B
    미세먼지
  • 울산
    B
    미세먼지
  • 부산
    B
    미세먼지
  • 강원
    B
    미세먼지
  • 충북
    B
    미세먼지
  • 충남
    B
    미세먼지
  • 전북
    B
    미세먼지
  • 전남
    B
    미세먼지
  • 경북
    B
    미세먼지
  • 경남
    B
    미세먼지
  • 제주
    B
    미세먼지
  • 세종
    B
    미세먼지
최종편집2024-02-29 18:35 (목) 기사제보 구독신청
“오리온, 10월 : 전 부문 성장 + 중국 현지성장률 턴어라운드”
“오리온, 10월 : 전 부문 성장 + 중국 현지성장률 턴어라운드”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2.11.16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로벌 동종업체대비 높은 할인 폭에 대한 축소 조정 필요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16일 오리온에 대해 분기의 시작이 좋다고 전했다.

이경신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리온의 4개 법인 합산 10월 영업실적 성장률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23.4%, 영업이익은 22.4% 증가를 기록했다”며 “물량 중심의 외형성장 및 레버리지 효과가 이어졌으며, 이에 따라 원가부담 확대가 지속되는 구간임에도 불구 높은 이익성장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이경신 연구원은 “주요 지역 및 카테고리의 시장점유율 개선세 또한 여전히 지속되고 있음을 감안, 미래에 대한 긍정적 기대가 유효하다는 판단”이라며 “11~12 월 추가 명절효과를 고려한 호실적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한국 10월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률은 각각 전년대비 14.2%, 8.3% 증가했다”:며 “일부 가격인상효과 반영에도 여전히 물량성장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은 가격저항대비 높은 시장지배력 확대 흐름이 유지됨을 의미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전 채널에서의 주요카테고리 성장이 고른 상황으로, 원가부담 영향을 최소화하는 레버리지효과 또한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국 매출액 성장률은 내수소비 흐름 둔화 기조에도 불구하고, 위안화기준으로 전년대비 5.9% 증가를 시현했으며, 월별 흐름 개선 및 주요 카테고리인 스낵에서의 높은 성장세 지속성을 확인했다”며 “2분기 이후 시현중인 스낵에서의 의미있는 시장지배력 확대 흐름을 베이스로 4분기 계절적 파이 수요 확대시기를 감안한 추가성장까지 고려한다면 향후 성장률의 추가개선 또한 기대 가능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베트남은 내수소비 개선세에 따라 전 카테고리에서의 높은 경쟁력이 부각됐으며, 전년동기 지역봉쇄관련 높은 베이스에도 불구하고, 10월에는 전년대비 37.8% 증가의 외형 추가성장을 시현했다”며 “원가부담에도 물량성장 및 레버리지효과를 고려시 중장기 베트남법인의 의미있는 영업실적 기여도 상승이 기대된다”고 언급했다.

그는 “러시아 매출액 성장률은 전년대비 129.2% 증가로, 환율효과를 감안하더라도 고성장세가 이어지는 구간”이라며 “파이 라인으로 가동을 시작해 여타 카테고리로 확장 예정인 제 2공장 기반의 러시아 중장기 영업실적 확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는 “전 지역에서의 뚜렷한 시장지배력 상승 흐름이 분명하다. 높은 단가의 원재료 투입관련 부담이 확대됨에도 불구하고 가격인상, 물량성장 등 각 지역에서의 시장상황에 맞는 전략 기반의 영업실적 개선이 두드러져 여타경쟁업체대비 마진관련 우려 또한 낮다”며 “이전대비 낮아진 중국에 대한 눈높이에도 성숙시장인 한국에서의 추가 점유율 확장, 중국 내 주요 카테고리별 시장지배력 개선 및 베트남, 러시아 합산 실적 기여도 확대 등 전 지역에서의 순항을 감안한다면 현재 오리온의 주가레벨 및 밸류에이션은 충분한 매수기회를 의미하며, 글로벌 동종업체대비 높은 할인 폭에 대한 축소 조정이 필요하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