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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5-19 20:50 (일) 기사제보 구독신청
“HD현대중공업, 상선부문 수주 목표 달성률 47.3%”
“HD현대중공업, 상선부문 수주 목표 달성률 47.3%”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3.25 16: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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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 매출액 3조원, 영업이익 368억원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교보증권은 25일 HD현대중공업에 대해 대장주로서의 면모를 곧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안유동 교보증권 연구원은 “HD현대중공업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6.4% 늘어난 3조643억원, 영업이익은 368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수주연도별 매출인식 비중을 살펴보면 2023년 매출 중 2022년 이후 수주한 선박의 비중은 10%였으나 2024년에는 73%까지 급증. 선가 상승의 본격적인 시기가 2022년이었다는 것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고선가 물량의 매출인식이 올해 이뤄질 수 있음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유동 연구원은 “엔진 부문도 전분기 일회성 하자보수 충당금으로 영업이익률이 5.6% 수준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다시 두 자릿수 이익률로 정상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안 연구원은 “다만 해양 부문은 3기 공정이 올해 대부분 마무리됨에 따라 매출액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에 그치며 고정비 부담이 급증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다만 2025년 상반기 이후부터는 2기 공정이 진행되며 고정비를 충당 가능한 매출액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HD현대중공업의 올해 상선부문 수주목표 달성률은 47.3%로 매우 우수한 상황”이라며 “현재까지 수주한 선박의 현황은 LPG(VLAC)선 포함 17척, FSRU 1척”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HD현대중공업의 연간 인도 생산능력은 연간 42~43척 수준(LNG선 15척+나머지 VLCC, VLAC, VLGC 등 28~29)”이라며 “현재 암모니아운반선(VLAC) 발주 인콰이어리가 지속되고 있어 2028년 슬롯을 열어 영업 중이며 원유운반선(VLCC) 역시 중국 쪽의 2026~2027년 슬롯이 대부분 소진됐을 것으로 추정되어 2027년 슬롯의 VLCC 수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상선부문 수주는 지속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망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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