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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2-23 18:55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삼성SDI, 2024년 P6·46파이 양산 시작 + 수주 모멘텀 기대”
“삼성SDI, 2024년 P6·46파이 양산 시작 + 수주 모멘텀 기대”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3.11.21 15: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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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수요 둔화 우려 상대적으로 적음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안타증권은 21일 삼성SDI에 대해 섹터 불확실성 속에 상대적인 안정성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이안나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024년 프리미엄 전기차(EV) 역시 수요 둔화 우려가 있으나 공급 모델의 리튬·인산철(LFP) 전환으로 인한 수요 감소 영향은 없었다”라며 “하이브리드(PHEV)향 비중이 높은 스텔란티스와의 미국 합작 공장도 2025년 양산(23GWh)이 예정대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따라서 국내 배터리 셀 3사 중 2024년 수요 둔화에 대한 우려가 상대적으로 적다”고 덧붙였다.

이안나 연구원은 “삼성SDI는 2023년 P5 매출 확대가 자동차 전지 외형성장을 주도했다”며 “2024년 하반기부터는 P6 중심 외형성장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스텔란티스 미국 JV 1, 2공장, GM 4공장에 이어 신규 고객인 현대차 공급 계약까지 체결하며 프리미엄 EV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차세대 제품인 46파이는 이미 3분기부터 라인 가동이 시작됐으며, 4분기 고객향 샘플 공급을 시작으로 2024년 상반기 GM, BMW 등 OEM사들의 수주 계약도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삼성SDI 주가는 2024년 2차전지 섹터 불확실성으로 인해 하락했으나 2024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수요+ 46파이 등 수주 모멘텀 +밸류에이션 매력도까지 투자 매력도 높다”며 “셀 3사 중 안정성 가장 높지만 프리미엄 EV 타겟으로 생산능력 확대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섹터 방향성과 별개의 주가 반등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다”고 언급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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