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2021년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박차
마사회, 2021년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박차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1.04.22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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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 공모 신청서류 29일까지 받아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우남)가 올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승마 산업 증진과 승마 스포츠 수요 확충을 위해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에 돌입한다.

마사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승마 산업 증진과 승마 스포츠 수요 확충을 위해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마사회
마사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승마 산업 증진과 승마 스포츠 수요 확충을 위해 민간 승마대회 활성화 사업 추진에 본격 나선다.<마사회>

22일 마사회에 따르면 이번 축산발전기금 지원 사업의 총 사업 규모는 14억 원으로 자비 부담은 50% 이상이다.

신청 대상은 승마 유관협회 또는 승마시설 운영자로 전국·광역 단위 승마대회의 경우 국산마·유소년·참여종목 및 승용마 경매 또는 품평회를 포함한 대회가 지원 대상이며 기초단위(풀뿌리) 대회의 경우 말 관련 행사 및 이벤트 종목에 한해 지원이 이뤄진다.

대회 유형별 신청 요건과 지원 사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호스피아 홈페이지(www.horsepia.com)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자 공모를 위한 신청 기간은 오는 29일까지며 신청 기간 중 이메일(kra1028@kra.co.kr)로 지원 신청서를 비롯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시 유선(02-509-2459, 2456)으로 자격 요건이나 가능 여부 등을 필수적으로 확인한 뒤 신청해야 하며 마감일 오후 4시까지 도착한 신청서류에 한 해 접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마사회는 접수 이후 지원 대상자 심사 및 대회 지원 일정 등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에 따라 확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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