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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19 19:07 (금) 기사제보 구독신청
세계에서 가장 비싼 178억원 짜리 '크리스마스 트리'
세계에서 가장 비싼 178억원 짜리 '크리스마스 트리'
  • 도다솔 기자
  • 승인 2019.12.06 17: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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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6m, 다양한 색상의 다이아몬드와 명품 주얼리로 꾸며져

[인사이트코리아=도다솔 기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연말 분위기를 더해줄 아름다운 트리 장식이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비싼 크리스마스 트리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 시각) 미국 언론 CNN은 스페인 안달루시아주 에스테포나에 위치한 5성급 호텔 '켐핀스키 호텔 바이아(Kempinski Hotel Bahia)'에 다이아몬드로 장식된 1500만 달러(한화 약 178억3800만원) 짜리 트리를 소개했다.

영국의 예술가 데비 윙햄(Debbie Wingham)이 제작한 이 크리스마스 트리는 6m가 넘는 높이에 3000개의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과 빨강·하양·분홍·검정색 다이아몬드로 꾸며졌으며 명품 보석 브랜드인 '불가리' '까르띠에' '반 클리프 아펠' '샤넬'의 업사이클 보석, 3D 프린터로 제작한 초콜릿 공작새, 깃털, 타조알, 향수병 등으로 장식됐다.

이 엄청난 규모의 크리스마스 트리 이전에는 2010년 아부다비에 위치한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에서 금과 다이아몬드, 사파이어로 이뤄진 팔찌, 목걸이, 시계 등으로 꾸민 1100만 달러 짜리 크리스마스 트리가 세계에서 가장 비싼 크리스마스 트리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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