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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4 18:21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골프존, 1분기는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성장 전망”
“골프존, 1분기는 성수기 진입으로 실적 성장 전망”
  • 장원수 기자
  • 승인 2024.02.29 18: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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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분기 : 신제품 출시 효과로 실적 성장 지속 전망

[인사이트코리아=장원수 기자] 유진투자증권은 29일 골프존에 대해 지난해 4분기는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신제품 출시로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고 전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골프존의 지난해 4분기 잠정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7.8% 늘어난 1665억원, 영업이익은 97.7% 증가한 14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매출액 1555억원, 영업이익 101억원) 대비 매출액은 소폭 상회했으나, 영업이익은 큰 폭으로 상회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고 밝혔다.

박종선 연구원은 “2023년 연간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댖비 10.9% 증가한 6851억원, 영업이익은 23.0% 줄어든 1145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이 증가한 것은 GDR 사업이 전년 대비 29.6% 감소한 것을 제외하고, 가맹 및 해외 사업 등에서 전년 대비 각각 24.9%, 31.9%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박 연구원은 “다만,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한 것은 업그레이드 제품인 ‘투비전 NX’ 출시로 판매 프로모션 및 광고가 진행되며 비용이 증가했고, 미국 직영매장 신규 출점 및 스마트골프 사업 등을 확대하면서 운영비(인건비, 광고선전비 등)가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골프존의 올해 1분기 예상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2.1% 늘어난 1909억원, 영업이익은 6.5% 증가한 442억원으로 예상한다”고 언급했다.

그는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신제품 ‘투비젼 NX’ 판매가 점차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가맹점 수가 전년 대비 16.3% 증가한 2546개로 늘어났고, 라운드 수도 전년 대비 7.5% 증가하며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골프존의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한다”라며 “2024년 기준 주가수익비율(PER) 5.3배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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