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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1-22 09:13 (토) 기사제보 구독신청
美 첫 흑인 국무장관 콜린 파월, 코로나 합병증으로 별세
美 첫 흑인 국무장관 콜린 파월, 코로나 합병증으로 별세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10.19 19: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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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대통령 백악관 조기 게양 지시
2001년 2월15일 콜린 파월 당시 국무장관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국무부 연설을 지켜보던 모습. 뉴시스
2001년 2월15일 콜린 파월 당시 국무장관이 조지 W. 부시 대통령의 국무부 연설을 지켜보고 있다. <뉴시스>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미국 역사상 흑인 최초로 국무장관을 지낸 콜린 파월 전 장관이 18일(현지시각) 향년 84세로 사망했다.

AP·CNN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이날 파월 가족은 페이스북을 통해 파월이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알렸다.

파월은 1937년 미국 뉴욕 할렘가 자메이카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2001년 조지 W. 부시 대통령 행정부에서 흑인 최초의 국무장관으로 발탁됐으며, 김대중·노무현 정부 때 한반도 문제에 깊이 관여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인물이다. 1991년 걸프전을 지휘해 승리로 이끌었고 한국에서도 복무한 경험이 있다.

이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 조기를 게양할 것을 지시하고 성명을 통해 “반복해서 인종의 장벽을 허물고 다른 이들이 연방 정부에서 따라갈 길을 밝혔다”라고 추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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