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드림카카오’, 높은 폴리페놀 함량으로 ‘인기’
롯데제과 ‘드림카카오’, 높은 폴리페놀 함량으로 ‘인기’
  • 남빛하늘 기자
  • 승인 2021.09.2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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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드림카카오 초콜릿 제품컷.<롯데제과>

[인사이트코리아=남빛하늘 기자]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초콜릿이 높은 카카오 함량으로 국내 초콜릿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 함량이 높은 일명 다크초콜릿은 쌉싸름한 맛이 매력을 발산해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에는 카카오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플라바놀, 카테킨 등의 효능이 밝혀지면서 적당량을 운동과 함께 섭취하면 유익하다고 알려지자 남성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 초콜릿 시장에서는 롯데제과의 드림카카오 초콜릿 제품이 높은 카카오 함량과 폴리페놀 성분 때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제과에 따르면 드림카카오 82% 제품 한 통에는 1420mg의 폴리페놀은 함유돼 있다. 블루베리 100g을 기준으로 비교했을 때 드림카카오 82% 제품의 폴리페놀 함량이 9배 이상 함유된 것이라 할 수 있을 정도다. 또 드림카카오 56% 제품 한 통에는 900mg의 폴리페놀이 들어 있고, 드림카카오 72% 제품 한 통에는 1220mg의 폴리페놀이 함유돼 있다.

롯데제과는 드림카카오 초콜릿의 폴리페놀 함량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설계했다. 드림카카오 용기 정면에 56%, 72%, 82%라는 큰 숫자는 카카오 함량을 표시한 것으로, 소비자가 취향과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여기에 폴리페놀 함량도 눈에 잘 띄게 강조해 소비자들이 쉽게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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