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한강에 베르베르까지…서울국제도서전 사전예매 시작
소설가 한강에 베르베르까지…서울국제도서전 사전예매 시작
  • 서창완 기자
  • 승인 2021.07.27 18: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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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대한출판문화협회
2021 서울국제도서전 포스터.<대한출판문화협회>

[인사이트코리아=서창완 기자] 서울국제도서전이 27일 사전 예매 티켓 오픈을 시작했다.

도서전은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긋닛-斷續-Punctuation’을 주제로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로 대폭 축소됐던 오프라인 행사들을 새로운 방식으로 선보인다.

출판사 마켓은 과거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의 특징과 자동차 정비 공장으로 사용했던 에스팩토리의 특징을 반영해 ‘창고’ 콘셉트로 꾸며진다.

주제 강연에는 홍보대사 최재천 생물학자와 정세랑 작가 외에 노은주 건축가, 이자람 소리꾼, 문소리 배우가 참여한다. 분야별 전문가들이 현 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여러 각도로 살펴보는 주제 세미나도 함께 개최한다.

‘작가의 시대’에서는 해외 작가들을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만날 수 있도록 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요나스 요나손 등이 온라인을 통해 참가한다. 소설가 한강과 정유정 등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도 대거 참여한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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