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스포츠협회, WB컴퍼니와 서바이벌 예능 제작 업무협약 체결
서바이벌스포츠협회, WB컴퍼니와 서바이벌 예능 제작 업무협약 체결
  • 노철중 기자
  • 승인 2021.07.15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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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부대’ 스타 출연진과 일반인 참여...영덕에서 더 재밌고 리얼한 예능으로
김영현(오른쪽)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회장과 김보건 WB컴퍼니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산서바이벌스포츠협회
김영현(오른쪽)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회장과 김보건 WB컴퍼니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대한서바이벌스포츠협회(회장 김영현)는 WB컴퍼니(대표 김보건)와 지난 14일 건전한 서바이벌스포츠 활성화와 고품질의 서바이벌 예능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5일 밝혔다.

양사는 서바이벌스포츠 전략사업 추진하면서 다양한 장르의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제작할 예정이다. 협회는 각종 첨단 레이저 장비와 운영 노하우를 제공하고, WB컴퍼니는 ‘강철부대’ 등 방송을 통해 인지도를 넓힌 출연진들과 협업해 30회 분량의 예능 프로그램 ‘스페셜포스-더마스터’를 제작한다.

김영현 회장은 “서바이벌스포츠 대중화를 위해 전문 기획사 및 출연진 등과 서바이벌 관련 예능 프로그램을 함께 제작하면서 저변을 확대하고 신개념 레저관광산업에 일조하려 한다”며 “최근 영덕군과 협회가 이번 여름부터 진행하기로 한 지역의 서바이벌스포츠 시범사업과 내년도 본사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보건 대표는 “WB컴퍼니는 서바이벌스포츠협회와의 이번 협약으로 협회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스페셜포스-더마스터’는 특수부대 출신의 팀장들이 일반인을 선별해 자신만의 부대를 만들어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경북 영덕군의 장사해수욕장과 산악지대 곳곳에서 9월부터 촬영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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