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계열 호반프라퍼티, 아브뉴프랑 임차인에 경영안정지원금 10억원 전달
호반건설 계열 호반프라퍼티, 아브뉴프랑 임차인에 경영안정지원금 10억원 전달
  • 이기동 기자
  • 승인 2021.06.25 15: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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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 극복 차원 아브뉴프랑 3개 지점 150여 곳 업체에 지원

[인사이트코리아=이기동 기자] 호반건설그룹 계열사 호반프라퍼티가 협력사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호반프라퍼티는 25일 서울 서초구 호반파크 2관에서 상업시설 ‘아브뉴프랑’ 임차인들에게 경영안정지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디.

이날 전달식에는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부사장, 강신주 호반프라퍼티 사업부문 대표, 아브뉴프랑 3개 지점(판교, 광교, 광명)의 대표 임차인이 참석했다.

김윤혜(왼쪽 네 번째) 호반프라퍼티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경영안정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호반건설
김윤혜(왼쪽 네 번째) 호반프라퍼티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경영안정지원금 전달식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호반건설>

작년 임대료 감면 이어 직접 자금 전달…협력사와 동반성장 노력

호반건설그룹의 호반프라퍼티는 지난해 아브뉴프랑 임대료 감면 지원에 이어 올해는 직접 자금을 전달했다.

이번 지원금은 호반프라퍼티에서 운영 중인 아브뉴프랑 3개 지점의 150여 곳 매장과 업체에 총 10억 원이 전달된다. 더불어 호반프라퍼티는 간담회를 열고 아브뉴프랑 임차인들의 매장 운영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등 격의없는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김윤혜 호반프라퍼티 부사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조금이나마 매장 운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호반프라퍼티는 아브뉴프랑 매장의 여러 대표님들과 관계자들을 세심하게 지원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배정완 바나나테이블 광교점 대표는 “호반프라퍼티에서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경영안정 자금까지 지원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호반프라퍼티는 지난해 아브뉴프랑 임대 매장의 소상공인 임대료를 10~30% 감면하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하기도 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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