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서충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내달 2일부터 청약 접수
한화건설, ‘한화 포레나 서충주’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내달 2일부터 청약 접수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06.22 11: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보관 사전예약제 운영 중
한화 포레나 서충주 투시도. <한화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한화건설은 충주기업도시(공동4-1블록)에 위치한 ‘한화 포레나 서충주’의 사이버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방문 신청을 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가능하다. 입주는 2023년 하반기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시 첫 번째 ‘포레나’ 브랜드 아파트로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용전리 654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6개동, 총 478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타입별로는 ▲77㎡ 153세대 ▲84㎡A 229세대 ▲84㎡B 36세대 ▲84㎡C 60세대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형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가 위치한 충주기업도시는 충주첨단산업단지에는 유한킴벌리, 오성엘에스티가, 메가폴리스에는 롯데칠성, 기아모터스 등이 입주한 상태이며 포스코ICT, 현대모비스, 코오롱생명과학 등이 입주 예정이다.

한화 포레나 서충주의 분양일정은 내달 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같은달 5일 1순위, 6일 2순위 청약, 12일 당첨자 발표가 진행된다. 7월 26~28일 3일간은 정당계약 기간이다.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적용된다. 특히 충주기업도시는 전국구 청약지역으로 어느 지역에서나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송희용 한화건설 분양소장은 “한화 포레나 서충주는 충주기업도시를 대표하는 미래가치·교통·환경 3박자를 갖춘 고품격 주거 단지”라며 “비규제 지역의 혜택과 기업도시 특별법으로 인해 전국에서 청약이 가능한 지역으로 많은 수요자들의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