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5월 분양
반도건설, ‘여의도 리미티오148’ 5월 분양
  • 이하영 기자
  • 승인 2021.05.1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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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형생활주택 132실,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
‘여의도 리미티오148’ 조감도. <반도건설>

[인사이트코리아=이하영 기자] 반도건설은 영등포에 하이엔드 주거시설인 ‘여의도 리미티오148’을 5월 분양할 예정이다. 반도건설이 서울 3대 도심 중 하나인 영등포구 일대에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엔드급 주거시설로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신안산선 개통이 예정된 1호선 영등포역이 인접해 있다.

이 주거시설은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39번지에 지하 4층~지상 20층, 전용 23~49㎡, 8개 타입, 도시형생활주택 132실과 오피스텔 16실 등 총 148실로 조성된다. 근린생활시설 5실도 함께 조성된다. 전 호실이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전용 50㎡이하의 틈새상품으로 설계됐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역세권 입지환경과 광역 교통망이 우수하다. 지하철 1‧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과 1호선 영등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에 위치한다. 신길역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1정거장이면 도착할 수 있으며 영등포역은 신안산선 광역철도 복선 전철이 개통 예정돼 있다. 반경 1km 이내에 이마트, 여의도 파크센터, 타임스퀘어.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영등포시장, 한강성심병원 등이 위치해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갖췄다.

특화설계로는 옥상에 ‘스카이 피트니스’와 ‘스카이라운지’, 지인들을 초대해 파티를 즐길 수 있는 ‘공유주방’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전문 업체와 연계한 컨시어지 및 고급 주거서비스 도입도 추진 중이다.

여의도 리미티오148 분양관계자는 “여의도 리미티오148은 금융과 정치의 중심인 여의도 바로 앞에 반도건설이 선보이는 하이엔드급 주거시설로 설계됐다”며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내 집 마련의 틈새상품으로 신안산선 및 영등포 일대의 개발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만큼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단지 견본주택은 서울시 양천구 목동 919-8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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