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타트업연맹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 ‘디지털라디오’ 도입해야”
한국스타트업연맹 “포스트 코로나 대비해 ‘디지털라디오’ 도입해야”
  • 박지훈 기자
  • 승인 2021.03.08 1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디지털라디오추진위원회 창립 비대면 화상회의
상임공동위원장에 이정우 한국스타트업연맹 의장
한국스타트업연맹이 8일 비대면 화상회의를 통해 한국디지털라디오추진위원회 창립행사를 진행하고 있다.<한국디지털라디오 총괄사무국> 

[인사이트코리아=박지훈 기자] 이정우 한국스타트업연맹 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창업에 디지털라디오 도입만큼 시급한 과제가 없다”며 “정부와 국회 등 관련기관을 설득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공 모델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정우 의장은 8일 한국디지털라디오추진위원회(추진위원회) 창립 비대면 화상회의에서 상임공동위원장으로서 이 같이 말했다.

김기범 총괄대표는 모두발언에서 “디지털라디오의 미래 역할은 방송콘텐츠 시장의 확장성과 다채널 형태의 다양한 서비스에 있으며 한국디지털라디오는 사회관계망 구축을 위한 미래 투자”라고 밝혔다.

손주옥 총괄위원장은 “1인 미디어 시대에 IT강국에서 디지털강국 대한민국으로 가기 위해서 디지털라디오 도입만큼 확실한 대안은 없다”며 “각 관련 기관은 적극적인 시각으로 도입을 서둘러야한다” 강조했다.

우천규 공동위원장은 “각 지역마다 디지털라디오 방송국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주민과 소통하고 지역소식을 전함으로써 명실상부한 풀뿌리 민주주의의 초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회의에서는 공동위원장으로 한국스타트업연맹 상임위원단인 김대중, 김중필, 안계남, 우천규, 이재학, 정왕채, 허구욱 씨를 선출했다. 고문단으로 김태성, 전태삼, 정효제, 조동관, 조성근, 조영훈, 이서진, 유래홍, 이재구 당연직 운영위원 김대식, 박종진. 손성국 씨 등이 참여했다. 또 방송전문 공동위원장으로 김병윤, 이재춘, 장영선 방송운영위원으로 구인석, 김광현, 김수민, 김경영, 김영환, 김정주, 김주영, 김주하, 김효진, 남병욱, 박래철, 박상훈, 박승원, 박영준, 서호원, 신동욱, 양순열, 이규범, 이병화, 이승민, 이앙, 이철희, 이창용, 이충우, 이충원, 이현석, 장민, 장성환, 정수환, 정찬욱, 진예정, 최경란, 최동욱, 최재천, 하대룡, 홍익표 씨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