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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2-01-26 17:17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벤츠 ‘E300’, 올해의 ‘강남 쏘나타’ 등극 유력
벤츠 ‘E300’, 올해의 ‘강남 쏘나타’ 등극 유력
  • 노철중 기자
  • 승인 2019.05.07 14: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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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월 판매 1위...BMW·렉서스·볼보·지프 순
메르스데스-벤츠의 중형 세단 E300 모델이 1월과 3월에 이어 4월에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오르며 올해의 베스트셀링카의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벤츠
메르스데스-벤츠의 중형 세단 E300 모델이 1월과 3월에 이어 4월에도 베스트셀링카 1위에 올랐다. <벤츠>

[인사이트코리아=노철중 기자] 메르스데스-벤츠의 중형 세단 ‘E300’이 올 초반부터 월간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하며 이른바 ‘강남 쏘나타’ 등극이 유력시되고 있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 대수’ 자료에 따르면 4월 모델별 판매 순위는 벤츠 E-Class E300 모델이 1761대로 1위에 올랐다. 이어 벤츠 E300 4MATIC 1091대, 렉서스 ES300h 703대 순으로 나타났다.

E300은 지난 2월 아우디’ A6 40 TFSI’에 왕좌를 내줬지만 1월과 3·4월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벤츠 E300 4MATIC으로 총 9141대가 판매됐다. 올해도 벤츠의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같은 추세라면 E300의 베스트셀링카 등극이 유력하다.

4월 브랜드별 등록 대수는 ▲벤츠 6543대 ▲BMW 3226대 ▲렉서스 1452대 ▲볼보 916대 ▲지프 915대 순이다. 슈퍼카로 유명한 벤틀리와 람보르기니는 각각 15대, 5대가 등록됐다.

윤대성 KAIDA 부회장은 “4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월과 비슷했으나 일부 브랜드의 물량 부족으로 전년 동기 대비는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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