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세계 무대로 뛸 수 있도록 개인역량 강화에 힘써야”
[신년사]이정희 유한양행 사장 “세계 무대로 뛸 수 있도록 개인역량 강화에 힘써야”
  • 조혜승 기자
  • 승인 2019.01.0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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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2일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유한양행>

[인사이트코리아=조혜승 기자] 유한양행은 2일 본사 임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시무식을 갖고 기해년 새해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유한양행은 올해 경영지표를 ‘Great & Global’로 정하고 공정경쟁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전 사업부문으로 확대운영하고, 나눔활동을 통한 실천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조성할 방침이다.

또 신약개발과 신규 사업을 통해 Global Yuhan으로 우뚝 서기 위해 새로운 지역 현지화를 가속화하고,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정희 사장은 신년사를 통해 “우리는 지난 1년간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명실상부 일류 제약기업으로 거듭났고, 해외 진출을 통해 ′Global Yuhan’ 으로 한 발짝 가까이 다가섰다”며 “임직원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이 만들어낸 자랑스런 결과로 다 함께 땀 흘리며 최선을 다해 준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이 사장은 ”유한정신, 즉 Integrity와 Progress를 바탕으로 자신을 위해, 회사를 위해 언제 어디서든 일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데 회사는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며, 모든 임직원은 세계를 무대로 뛸 수 있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개인 역량 강화에 더욱 힘써 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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