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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2024-04-24 15:47 (수) 기사제보 구독신청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신작 ‘롬’ 상대로 법적 대응 나서
엔씨소프트, 카카오게임즈 신작 ‘롬’ 상대로 법적 대응 나서
  • 신광렬 기자
  • 승인 2024.02.22 13: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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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카카오게임즈 신작 롬, 당사 대표작 ‘리니지W’ 콘텐츠와 시스템을 다수 모방”
엔씨소프트가 국내·외&nbsp;ESG&nbsp;평가에서&nbsp;3년 연속 게임업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lt;엔씨소프트&gt;<br>
엔씨소프트가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엔씨소프트>

[인사이트코리아=신광렬 기자] 엔씨소프트(이하 엔씨)가 카카오게임즈의 신작 ‘리멤버 오브 마제스티(이하 롬)’을 상대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엔씨가 22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엔씨는 2024년 2월 22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카카오게임즈와 레드랩게임즈를 상대로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에 대한 소장(민사)을 접수했다.

엔씨 측은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하고, 레드랩게임즈가 개발한 롬(ROM)이 당사의 대표작인 '리니지W'의 콘텐츠와 시스템을 다수 모방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롬의 ▲게임 콘셉트 ▲주요 콘텐츠 ▲아트 ▲UI(사용자 인터페이스) ▲연출 등에서 리니지W의 종합적인 시스템(게임 구성 요소의 선택, 배열, 조합 등)을 무단 도용했다”고 설명했다.

엔씨 측은 “(롬의 유사성은)MMORPG 장르가 갖는 공통적, 일반적 특성을 벗어나 창작성을 인정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며 “카카오게임즈의 반복되는 콘텐츠 무단 도용과 표절에 깊은 우려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엔씨는 현재 카카오게임즈에서 지난해 출시한 ‘아키에이지 워’가 리니지2M을 모방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 현재까지도 법적 분쟁을 진행중이다.

한편 롬은 오는 27일 한국과 대만, 일본 등 10개국에 정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코리아, INSIGHT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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